솔로생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제 나도 연애하고 싶다!
솔로 생활에 관한 미혼남녀의 인식
 

홀가분한 마음에 혼자일 때가 좋을 때도 있지만, 솔로생활이 길어지다보면 괜시리 시리고 외로운 기분이 드는데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 불안한 마음이 생기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2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602명(남 298명, 여 304명)을 대상으로 ‘솔로생활’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남녀 10명 중 9명(89.5%)은 솔로 생활이 길어질수록 불안과 초조함을 느낀다고 답변했는데요. 솔로 기간, 그리고 솔로에 대한 생각은 어떤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이 솔로 기간에 더 빠르게 초조해진다!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본인이 솔로라는 데서 오는 조바심은 남성들보다는 여성들에게 조금 더 일찍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다수의 여성들은 솔로 ‘1년 이상~2년 미만’(35.3%)에 불안감을 느낀다고 답변했고, 남성들 대부분은 솔로 ‘2년 이상~3년 미만’(37.9%)에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한다고 답변했습니다. 1년 정도의 차이를 보였는데요. 남성들은 여성들보다 더 외로움을 잘 견디는 걸까요? 아니면, 무던한 걸까요? 초조해지는 원인도 다양할 것 같죠? 그렇다면 남녀는 어디서 불안을 느끼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솔로가 느끼는 불안 요소는?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솔로 남성이 느끼는 불안과 초조함은 ‘날이 갈수록 커지는 외로움’(25.3%) 때문이었습니다. 이어서 ‘왜 솔로냐는 주변의 압박’(22.5%), ‘혼자인 게 점점 편하고 즐거워서’(19.8%), ‘평생 짝없이 혼자일까 봐’(17%) 등을 이유로 선택했습니다. 결과를 보면, 남성은 외로움에 내성이 강하거나 또 무던한 편은 아닌 것으로 확인이 되었는데요.

 

솔로 여성이 느끼는 초조함은 ‘내가 매력 없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자괴감’(24.8%)에서 주로 비롯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평생 짝없이 혼자일까 봐’(22.4%), ‘나이가 차 결혼을 생각할 때라’(16.4%), ‘외로움이 계속 커져서’(12.6%) 등의 이유를 꼽았는데요. 남성이 주로 자신이 느끼는 압박감을 바탕으로 초조해진다면, 여성은 자존감과 관련된 부분에 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솔로와 커플을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그렇다면 솔로와 커플, 이 차이에 대한 타인들의 평가와 인식을 살펴볼까요? 솔로를 바라보는 주변 시선에 대해 묻자, 남녀 대부분은 ‘부족하다’(35.3%), ‘안쓰럽다’(31.9%), ‘피폐하다(11.8%), ‘삭막하다’(11.3%)는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습니다. 왜 솔로냐는 주변의 압박은 이런 인식에서 오는 것은 아닐까요?

 

하지만 커플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견해(97.2%)가 100%에 육박해 가히 압도적이었습니다. 주변의 커플을 볼 때, ‘부럽다’(24.6), ‘능력 있다’(23.4%), ‘즐겁다(16.8%)’, ‘행복하다’(16.4%), ‘풍족하다’(15.9%)는 긍정적 평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의 좋은 평가와 시선을 이끌어내는 예쁜 사랑은 누가 봐도 아름답겠죠?

 

 

 

 

 

이번 설문 결과를 통해 솔로는 부정적으로, 커플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혹시 여러분의 주변에도 솔로생활을 오래하는 분들이 있다면 진정한 인연을 만나기 위해 인고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일지도 몰라요. 그저 묵묵히 지켜보거나 응원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죠? 만약 당신이 솔로라면 부정적 인식에서 벗어나 여유를 갖고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잊지마세요 :-)

 

이상 듀오 애피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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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라고 문제아 취급은 이제 그만! 솔로 생활 만족도는 몇 점?

솔로라고 문제아 취급은 이제 그만!

솔로 생활 만족도는 몇 점?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건축학개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의 한마디, "너 요즘 만나는 사람 있어?" 약간은 멋쩍은 듯 "아니, 없어."라고 답하자 친구들은 다시 묻습니다. "어디 하자 있니? 왜 연애 안 해?"


이렇게 사람들은 연애하지 않는 솔로들을 보며, 당연히 솔로들이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질문을 합니다. 과연 솔로들은 자신의 생활에 정말로 만족을 못 할까요? 이와 관련해,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413명(남성 197명, 여성 216명)을 대상으로 '솔로 생활 만족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시행했는데요. 어떠한 결과가 나왔는지 함께 보시죠!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체로 솔로들이 솔로 생활에 만족을 못 할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미혼남녀의 솔로 생활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7.6점(남 7.7점, 여 7.6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78.5%가 '7점 이상'이라고 답하며 남녀 모두 솔로 생활에 대체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는데요. '솔로가 커플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가'란 질문에는 미혼남녀 63.7%가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아무래도 솔로 생활에 대한 절대적인 만족도는 높을지 몰라도 커플과 비교하면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솔로인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이 질문에는 남녀가 각각 다른 시각을 보였습니다. 우선 남성의 경우에는 '그냥 지내다 보니(20.8%)'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지만, 여성의 경우 '인연을 만나지 못해서(31.0%)'라는 답변이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1위 응답만 놓고 보면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적극적으로 인연 찾기에 신경 쓰는 것 같지 않나요?


이어서 솔로 생활의 장점과 단점으로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솔로 생활의 장점으로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 투자할 여유(38.0%)'를 꼽았고, 단점으로는 '육체적/정신적 외로움(29.3%)'을 1위로 뽑았습니다. 이와 함께 솔로일 때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문제아 취급하는 '하자 있니?(31.0%)'가, 뒤이어 씩씩한 척한다고 비꼬는 '괜찮은 척 하지마(20.6%)', 잉여 인간으로 보는 '주말에 할 일 없겠다(18.9%)', 노쳐녀∙노총각 취급하는 '이제 끝물이야(14.5%)'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미녀는 괴로워’]


최근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되며 이처럼 솔로 생활 만족도가 높아진 것은 아닐까요? 하지만 솔로 생활과 커플 생활의 만족도를 비교했을 때처럼 연애하며 느끼는 행복과 사랑은 솔로 생활의 만족으로 대체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봄에는 솔로 생활과 이별하고 알콩달콩 풋풋한 연애를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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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자다] #16 "발렌타인 데이 대처법"

듀오 애피소드 기획 특집, 간택받지 못한 남자들의 하소연 칼럼 <나도 남자다>!

상위 1%의 '사랑받는 남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이 세상의 모든 평범남들에게 바칩니다!




[나도 남자다] #16 "발렌타인 데이 대처법"


발렌타인 데이를 며칠 앞두고 일어난 일입니다.


[위 슬픈 이미지는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것이니, 슬퍼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많은  연인들이 소위 XX데이라고 일컬어지는 기념일에 기억에 남을 만한 데이트를 하고 선물을 주고 받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여자친구가 있는 분들은 제외하고 물어보겠습니다. 아마 위와 별반 다르지 않은 분위기 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직장에서 동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나요? 그래요. 우리에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엔 혼자 외로운 방안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비슷한 사정의 친구들을 불러내어 술이나 마시게 될지도 모릅니다.


솔로들의 발렌타인 데이 대처법


발렌타인 데이가 끼어있는 황금같은 주말에 섣불리 집을 나섰다가는 험한 꼴을 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몇가지 안전한 방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웹툰, 만화 정주행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명탐정 코난 극장판 : 칠흑의 추적자']


그동안 조금씩 조금씩 보다가 포기한 만화나 완결을 기다리던 웹툰이 있다면 이 기회에 정주행하도록 합시다. 500화가 넘어가는 웹툰이나 만화는 정주행하는데에 보통 40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니 주말을 쓸쓸할 틈 없이 보낼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 코스: <마음의 소리>, <노블레스>, <덴마>, <명탐정 코난>, <나루토>, <원피스>


2. 연애,결혼 관련 드라마, 영화보기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싸움']


자신이 발렌타인 데이에 혼자인 것은 연애를  못해서가 아니라 안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반증해줄 시청각 자료를 보도록 합시다. 우리 주변에는 이미 여러가지 장르의 영화나 드라마들이 많은데요,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내용이 아닌, 격정적이고 막장을 달리는 내용의 영상을 통해 스스로의 처지에 위안을 삼도록 합시다.

추천 코스: <사랑과 전쟁>, <아내의 유혹>, <싸움>


3. 게임 엔딩 보기


[사진출처: 배틀넷 공식 홈페이지]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하지 못했던 게임들을 몰아서 할 시간이 왔습니다. PC게임이든, 콘솔게임이든, 모바일 게임이든 끝을 볼 수 있는 장르의 게임을 선정하여 도전해봅시다. 과연 주말동안 얼마나 끝낼 수 있을까요?

추천 코스: <디아블로3>, <GTA5>, <회색도시 1,2>


결국 외로움을 달래는 것은 신경 쓸 틈을 주지 않는 것!


위에서 추천드린 코스는 사실 이번 주말이 아니라 평소에도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외로움을 채워줄 궁극적인 방법은 연애를 시작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번 주말을 앞두고 당장 연애를 시작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잠시나마 현실에서 도망칠 수 있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애초에 다른 취미 생활을 만들어 몰두한다면, 외로움을 느낄 겨를도 없을테니까요. 거기에 하나 더 조언을 드리자면...


인생은 더블 플레이가 아닌 팀 플레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엔 솔로와 커플 이외에도 '솔로들'이 있답니다. 그러니 희망을 잃지 마시고 다음 기념일에는 꼭, 연인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챠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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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블랙박스] #36 커플보단 솔로? 솔로보단 커플? 솔로 VS 커플 대격돌!





커플보단 솔로? 솔로보단 커플? 솔로 VS 커플 대격돌!


커플들의 뜨거운 사랑 열기로 가득했던 연말연시가 지나고 나니 조금은 숨통이 트이는(?) 느낌인데요~

솔로일 땐 알콩달콩 커플이 부러웠는데, 커플이 되니 자유로운 영혼인 솔로들이 부러워지고~

언제까지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솔로 VS 커플 대결 구도!

그녀들이 생각하는 솔로와 커플 각각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촌뜨기

솔로일 땐 혼자여서 좋고~ 커플일 땐 함께여서 좋고~

솔로와 커플의 좋은 점은 어떤 게 있을까요?!


 

 

 

몽상녀

커플일 땐 데이트하는 재미가 있잖아요~

특별한 장소나 맛집에 누군가와 함께 갈 수 있어 좋아요.

공연도 보고, 드라이브도 하고, 공원도 가고, 맛집 가서 먹방도 찍고!

언제라도 부르면 달려와주는 사람이 있다는 거?

 

 

 

 

삼순이

하지만 그만큼 경제적 출혈도 큽니다.. 어느 새 지갑이 텅~

남자친구 돈이 됐든 제 돈이 됐든 데이트 몇 번 하면 통장 잔고는 텅텅~

유명한 공연이라도 한 편 보게 되면 그 달은 절약해야 하고... 흑... 일개미의 비애네요!

 



 

촌뜨기

맞아요! 제가 살면서 가장 알뜰살뜰 돈 모았던 때는 쏠로일 때였어요.

외롭긴 했지만.. 오로지 저한테만 투자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0^

 

 

 

 

 

코코

그래도 저는 커플이 좋아요! 어디를 가도 함께 공감해야 할 사람이 필요하거든요.

여행을 가거나 영화를 보더라도 "너무 재밌다~" 또는 "너무 싫다~" 옆에서 실시간

맞장구 쳐 줄 사람이 필요한데, 혼자일 때는 정말 (입이) 심심한 것 같아요.

 

 

 

3분 카레

맞아요! 애인은 무조건 제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잖아요.

어떨 땐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느낌이 들죠..

하지만 애인과 다툰 날에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다는 (ㅋㅋ)

 

 

 

몽상녀

커플일 때 친구들과 관계가 소홀해지는 건 사실인 듯 해요.

솔로일 땐 친구들과 일주일에 몇 번씩 만나지만 남자친구가 생기면 그와의 만남에

주말을 몰빵(?)하잖아요~ 그리고 친구들 모두가 연애를 하게 되면

가뜩이나 연락 뜸했던 친구들과 멀어지기 딱 좋아요.. 점점~ 멀어지나봐 ㅜㅜ

 

 

 

촌뜨기

전 사실 친구들과 노는 게 더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솔로가 더 좋아요.

연애할 때 친구들과 여행을 가거나, 최신 영화를 볼 때마다

남자친구가 맘에 걸리더라고요.

그렇다고 친구들에게 '남친' 운운하면서 모임에서 빠질 수도 없고..

하.. 전 친구들과의 의리도 무척 중요합니다!

 


 

 

일동

특이해요! / 그런 여자는 많지 않은데!! / 친구들이 다 솔로 아니에요?

 

 

 

 

 

3분 카레

그건 그래요. 솔로일 때는 확실히 행동 범위가 좀 더 자유롭잖아요.

밤 12시에 친구가 '치맥' 호출 하면 쌩쌩 달려 나갔었는데, 지금은 "나 잠깐만 나갔다 올게..."라며 남자친구의 눈치를 봐야 하니까요..

 

 

 

삼순이

솔로일 땐 대인관계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이성관계요.

호감 느끼는 관계 뿐만이 아니라 사회생활에서 만나는 관계도 그래요.

어떤 자리에 나가서 오래 만난 애인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 남자들이 저를 여자로 안 보더라고요.. 제외라고 해야 할까? 좀 소외된 느낌 들 때가 있어요.

 

 

 


코코

아~ 뭔지 알아요! 물론 그들에게 관심 받고 싶은 마음 추호도 없지만요.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 느낌에 제가 여자가 아닌(?) 것 같은 기분도 들어요.

 

 

 

 

촌뜨기

오늘 여러 가지 장단점을 들어보았는데, 혼자여도 좋고 둘이라도 좋은 거라면..

이왕이면 둘인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

 

 

 

 


 

 

지금까지 <솔로 VS 커플>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는데요.

연인과 함께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커플!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솔로!

여러분은 솔로와 커플, 어느 쪽이 더욱 편하고 좋으신가요?

솔로가 됐든 커플이 됐든, 각자 자기의 삶을 풍부하고 알차게 채우는 사람이 결국은 이기는 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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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블랙박스] #34 솔로 탈출? 어렵지 않아요~ 솔로 탈출 노하우 공개!



솔로 탈출? 어렵지 않아요~ 솔로 탈출 노하우 공개!


하루하루 외로움에 마음 한 구석이 허전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수많은 사람들이 절실히 솔로 탈출을 꿈꾸지만,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지요~

혹시 자신만의 솔로 탈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솔로 탈출을 위해 안 해본 것 빼곤 다~ 해 본 그녀들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몽상녀

 

저는 솔로가 되면 자기 관리에 신경쓰기 시작해요.

언제 어디서 미래의 남친을 마주할지 모르잖아요!

머리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열심히 분칠을 하죠! 그냥 저의 실체를 숨겨요 (ㅋㅋ)

 

 

 

 

 

3분 카레

 

전 연애를 시작해야지만 관리 하는 편이에요. (뜨끔)

솔로 탈출은 부지런한 사람만 가능한 건가요? (ㅠㅠ)

 

 

 

 

 

삼순이

 

당연하죠~! 주변의 이성에게 자신이 솔로인 것을 어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이 친구 지금 외롭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떡밥 투척! 우정과 사랑의 중간 단계를 잘 유지하는 거죠~ 이거 어장 관리랑은 좀 다른 개념입니다! (호호호)

 

 

 

 

코코

 

맞아요. 전 친구들에게 "나, 영화 볼 사람이 없어서 혼자 보러 다녀~"라는 식으로

저의 외로움을 돌려 말한 적이 있어요. 대놓고 남자 소개 해달라고 말하는 건 너무

없어 보이는 것 같아서 은근히 어필했더니 제 외로움을 눈치 채고 소개팅을 주선해줬어요.

 

 

 

 

촌뜨기

 

이성을 직접 찾아가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이성이 많은 장소를 공략하는 거죠.

예전에 전 남자들이 많은 헬스장을 다닌 적이 있거든요.. 사실 그 때...

비비크림 바르고 운동했었어요 (ㅋㅋ) 근데 아무도 말을 안 걸더라고요! ^_^;

(애써 웃음)

 

 

 

 

삼순이

 

오호! 전 단체 모임에 자주 나가요. 모임에는 한 명씩 꼭 괜찮은 이성이 있잖아요 *.*!

그리고 단체 모임에서는 사람들이 타인을 대하는 태도를 볼 수 있어서

성격도 미리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몽상녀

 

저는 솔로일 때 시간이 많으니까 서점이나 카페에 자주 가는데요.

거기서 주로 레이더망을 펼쳤었어요 (ㅋㅋ) 사람 구경하는 거죠!

괜찮은 사람이 보이면 괜히 의식해서 예쁜 척 하고 (후훗)

 

 

 

 

3분 카레

 

스터디 모임도 괜찮지 않나요?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열정이 넘치잖아요 (ㅋㅋ)

제 주변에서도 스터디 모임을 통해 사귀게 된 커플이 많아요!

아무래도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코코

 

스터디 모임은 멤버 구성에 따라 복불복이에요!! 여기 스터디 안 해본 여자 없어.... ㅠㅠ

 

 

 

 

몽상녀

 

혼자 가는 여행 완전 강추합니다.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어느 지역, 어떤 나라를 가느냐에 따라서 가치관이나 취향도 엿볼 수 있고. 특히 해외여행을 강추합니다.. 해외에서는 낯선 사람에게 말 거는 게 부끄럽지도 않구요.

마인드가 자유로워져요~

 

 

 

 

 

3분 카레

 

국내든 해외든 장소가 만들어주는 '케미' 같은 게 확실히 있어요!! (확신)

새로운 장소,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 가져다 주는 설렘? 근데 여행에서 돌아오면 불타올랐던 감정이 쉽게 식을 수 있다는 단점도 있는 것 같아요.

 

 

 

 

 

삼순이

 

이도 저도 싫다면 그냥 주위에 소개팅을 구걸하는 수 밖에 없죠 뭐.

"영화 좋아하세요?", "이번 주말에 뭐하세요?" 하..아...... 너무 루틴해요!!

 

 

 

 

 

3분 카레

 

제 주위엔 클럽에서 만나 결혼한 커플도 몇 있어요.

물론 클럽엔 그냥 즐기러 오는 사람이 훨씬 많겠지만, 우연히 진지한 만남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물론 흔치 않겠지만요.

 

 

 

 

코코

 

여러분... 여기서 잠깐. 우리 모두 웃으며 이야기 하고 있지만,

솔로이던 그 시절을 한 번 떠올려봐야 합니다. 말이 쉽지... 솔로 탈출...

다들 쉽게 성공하셨나요? 역시... 인연을 만나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그녀들의 다양한 솔로 탈출 비결! 어떠신가요?

이제 막 솔로를 탈출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솟아 오르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언젠간 내게 다가올 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안고

제자리 걸음을 하는 것 보다는 내가 직접 나의 반쪽, 나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여기 저기 바쁘게 돌아다니는 편이 훨씬 기회가 많아 보이는데요 :)

 

오늘부터, 애피소드 독자 여러분들도 솔로탈출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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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연애는 안녕하십니까? 연애 만족도 설문 결과 발표!

당신의 연애는 안녕하십니까? 연애 만족도 설문 결과 발표!



본격적인 연말을 맞아 듀오 애피소드 애독자 여러분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낼 근사한 레스토랑을 알아보거나 혹은 나홀로 쓸쓸한 연말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계획을 짜고 계신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언제부터인가 크리스마스를 포함한 연말은 가족보다는 연인과 함께 보내는 분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스스로의 연애 상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는 연말을 맞아 자신의 연애 상태를 뒤돌아보고 좀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설문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그 결과를 지금 공개합니다!


저물어가는 2014년, 미혼남녀들은 본인의 연애에 얼마나 만족할까?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국 20~30대 미혼남녀 547명을 대상으로 솔로와 커플의 '연애 상태 만족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솔로들(299명)은 본인의 전반적인 연애 상태에 대해 주로 '4~5점(45.5%)'이라고 답해 평균 연애 만족도는 약 '4.2점(10점 만점)'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커플들(248명)은 주로 '7~8점(64.2%)'을 택해 평균 약'6.5점(10점 만점)'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자신의 연애 만족도 점수가 5점 미만인 남녀 187명 중 81.8%가 '애인도 없고 썸타는 이성도 없다', '애인이 없다는 사실 때문에', '애인도 없고 인기도 없어서' 등의 이유를 들며 솔로인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반면 연애 상태 점수가 5점 이상인 전체 응답자 360명 중 25%는 '애인과 별다른 불화가 없어서 만족하는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애인과 사이가 좋아서(22.5%)', '솔로 생활이 즐거워서(20%)', '썸타는 이성이 있어서(14.7%)' 등의 의견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자신의 연애를 방해하는 요소에 대해서 물어본 결과, 미혼남녀 10명 중 3명은 '업무와 학업'이라고 답했습니다. '성격(21.2%)', '외모,몸매(17.2%)', '경제적 상황(13%)'가 그 뒤를 이었는데요. 자신의 현실적인 여건이 연애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한편, 오는 2015년의 성공적인 연애를 위해 미혼남녀가 가장 노력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남녀모두 자신의 '외모와 몸매'를 가꾸어야 한다는 대답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다가오는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추운 날씨가 솔로들에게는 더욱 연애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에는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외출도 하고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챠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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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사칙연산] 솔로가 더해야 할 것들 : 끈기 / 솔로탈출하는 법 / 연애 잘하는 법

[연애사칙연산] 솔로가 더해야 할 것들 : 끈기 / 솔로탈출하는 법 / 연애 잘하는 법


사랑하고 싶나요? 사랑하고 있나요? 사랑에 지쳤나요?

사랑 앞에서 <+더하고 -빼고 x곱하고 ÷나누어야> 할 모든 것들을 집중 조명해보는 시간! 연애사칙연산입니다!




누구보다 애타게 솔로 탈출을 부르짖고 있지만, 아직도 그리고 여전히 솔로이신가요?

그렇다면 일단 상대를 찾기 전에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짝사랑에 익숙한 솔로들이 지녀야 할 <끈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새 구두를 사야해'>


우리 솔로들은 혼자서 하는 사랑에 참 익숙한데요.

혼자 몰래 보고, 혼자 좋아하고, 혼자 상처받고.. 

솔로 여러분! 언제까지 이럴 건가요?

축축하고 어두운 음지로 사랑을 감추려는 순간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청승이죠.. ;(

적어도 상대가 내 감정을 눈치챌 수 있게는 해줘야 무슨 일이든 일어나지 않을까요~?

설사 잘 안 되더라도 짝사랑으로 낭비되는 감정을 멈출 순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당장 고백하란 얘기는 아니에요. 

그건 모두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인데요

고백 전, 고백하기 위한 단계로 상대는 모르는 내 감정을 양지로 꺼내야 해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원 데이'>


바로 이때 필요한 것이 끈기입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있죠? 

끈기있게 상대가 자신의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힌트를 주고

상대한테 나에 대한 감정이 자라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거죠.


그렇다면 무작정 끈기만 필요하냐? 아니죠!  :) 연애에 필요한 끈기는 약간의 전략이 가미되어야 하는데요.


그럼 끈기에는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1. 매일 같은 시간, 다른 내용으로 연락해 보세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매일 같은 시간대를 정해서 연락해 보세요. 

상대의 생활패턴을 알면 좋겠지만 그게 아닐 경우 일과가 끝나는 저녁쯤에 연락해보세요.

이때 '뭐해?'같이 매번 똑같은 질문은 금물

상대가 할 말 없게 만드는 연락은 오히려 부담될 수 있어요.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는 게 좋습니다.

한 두 번 반복되다 보면 상대는 자연스럽게 그 시간대가 되면 연락을 기다릴지도 몰라요. :)



2. '끈기 기간'을 정해보세요.

 

어떤 마음가짐이라도 시간 앞에서는 장사 없죠. 

시간이 갈수록 처음과는 다르게 흐지부지될 수 있어요.

굳게 마음먹은 끈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간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짧거나 길어도 비효율적이에요. 3개월 정도 끈기있게 상대의 마음에 노크해보세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모든 것은 너를 만났기 때문'>


그리고 그 기간이 지나면 끈기에 대한 매듭을 지어줘야 하는데요.

바로 그때가 고백할 타이밍입니다. :)



자 지금까지 솔로들에게 필요한 끈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때론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에 지치고 힘들지도 몰라요.

하지만 적어도 후회는 없을 테니 끈기를 가지고 상대에게 감정을 조금씩 보여주세요~

언제까지고 솔로로 남을 수는 없으니까요 !  :)


이상 듀오 애피소드니나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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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모쏠 2014.07.08 18: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뭐...3류 연애 기술서 같은 내용은 뭔가요...;;;

    • Favicon of http://dahae38.tistory.com BlogIcon 니나세이 2014.07.09 10:51 신고 수정/삭제

      3류같지만 어디서나 기본은 통하는법!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연애사칙연산] 솔로가 더해야 할 것들 : 용기 / 솔로 탈출하는 법

[연애사칙연산] 솔로가 더해야 할 것들 : 용기

 

사랑하고 싶나요? 사랑하고 있나요? 사랑에 지쳤나요?

사랑 앞에서 <+더하고 -빼고 x곱하고 ÷나누어야> 할 모든 것들을 집중 조명해보는 시간! 연애사칙연산입니다


 


 


누구보다 애타게 솔로 탈출을 부르짖고 있지만, 아직도 그리고 여전히 솔로이신가요?

그렇다면 일단 상대를 찾기 전에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솔로 탈출을 하고 싶다면 항상 간직하고 있어야 할 <용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용기란 참 익숙한 동시에 항상 어려운 말이죠.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어글리 트루스'>


머리로는 잘 알지만, 마음으로 행동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게 바로 용기니까요.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란 옛말이 있죠?

저는 이제 이 말을 '용기있는 자가 사랑을 얻는다'라고 바꾸고 싶어요. 

사랑은 용기로 비로소 시작되고 또 완성될 수 있기 때문이죠.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어글리 트루스'>


연애에서 용기란 단순히 고백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아요.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거나 먼저 인사하기, 먼저 말 걸기, 먼저 약속 잡기 등 

먼저 상대에게 무언가를 한다는 행위 자체에 크고 작은 용기가 포함되죠.

특히나 연애가 고픈 솔로 분들이라면 이러한 용기가 더더욱 필요합니다.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소개팅을 기다리거나 때가 되면 나타나겠지라는 생각은 곧

연애를 안 하겠다는 마인드와 다를 바 없답니다. :(


그럼 용기를 도대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내야 하는 걸까요?


용기를 낼 때는 2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요.

바로 용기를 내고 싶은 상대와 아는 사이일 때와 모르는 사이일 때입니다.


1. 그(녀)와 아는사이라고요? 작은 용기를 모아 당신의 존재감을 만드세요.  

 

아는 사이라면 모르는 사이보다는 훨씬 수월하겠죠?

그러므로 처음부터 부담스러운 큰 용기가 필요하진 않아요. 작은 용기를 여러 번 내보는 것부터가 시작이죠. 

그 작은 용기들이 모여 큰 용기를 낼 수 있을 때까지 상대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거예요.

간단하게 인사부터 해보세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어글리 트루스'>


인사 후엔 주말 동안 뭐했는지 혹은 "그거 봤어?"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아요. 

차근차근 상대에게 먼저 무언가를 건네보세요. 그게 말이어도 좋고 약속이어도 좋고 사소한 간식거리여도 좋습니다.

key point는 '먼저'입니다. 때론 상대에게 매번 나만 먼저 무언가를 하는 것에 대해 지칠지 몰라요. 

그럴 때마다 '나'라는 존재를 상대에게 각인시키는 단계라는 걸 잊지 마세요.

한 번 두 번 계속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상대 마음속에서 보이지 않던 '나'란 존재가 

점점 커져가고 있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




2. 그(녀)와 모르는 사이라고요? '지금이 아니면 다신 안 올 기회'라는 마인드가 필요해요! 

 

아는 사이에서 필요한 용기가 길고 오래가야 한다면 모르는 사이에서 필요한 용기는 짧고 굵게 필요해요. 

모르는 사이라면 일단 상대와 나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사실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말을 걸거나 연락처를 물어보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죠.

하지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진 마세요. 설사 용기 내 연락처를 물어봤을 때 잘 안되더라도 

'어차피 다신 볼 사이도 아닌데..' 라고 생각한다면 한결 마음이 편해집니다~!

무엇보다도 용기를 내는 데 가장 필요한 마인드는 '지금 내 눈앞에서 놓치면 다시는 볼 수 없다!'입니다.

사실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 중에 내 눈에 딱 들어오는 이상형을 찾기는 굉장히 어려워요.

그러니 지금! 바로 앞에! 그러한 이상형이 있다면 눈 딱 감고 한 번 용기 내어 볼 가치가 충분히 있답니다.


 


 


자, 지금까지 연애가 하고픈 솔로라면 가슴에 항상 품고 있어야 할 용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연애와 용기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란 사실! 잘 아셨나요~? :)

용기를 낸다는 게 때론 너무 창피하기도 하고 무모해 보이기도 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랑이란 그 모든 것들을 감수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감정이에요.  

눈앞의 인연이 저 멀리 날아가 버리기 전에 어서 용기 내보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니나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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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사칙연산] 솔로가 버려야 할 것들 : 돋보기

[연애사칙연산] 솔로가 버려야 할 것들 : 돋보기

 

사랑하고싶나요? 사랑하고 있나요? 사랑에 지쳤나요?

사랑 앞에서 <+더하고 -빼고 x곱하고 ÷나누어야> 할 모든 것들을 집중조명해보는 시간! 연애사칙연산입니다.




누구보다 애타게 솔로 탈출을 부르짖고 있지만, 아직도 그리고 여전히 솔로이신가요?

그렇다면 일단 상대를 찾기 전에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제 막 연애를 위한 출발 선상에 서 있는 솔로들을 방해하는 돋보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돋보기는 사물을 크게 확대해서 볼 때 쓰는 도구이죠?

그런데 이 돋보기가 때론 연애를 눈앞에 둔 솔로들의 탈출을 방해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곤 합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연애의 온도'>

 

연애에 있어서 돋보기란 상대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확대하여 해석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말 그대로 돋보기를 들고 상대를 지나치게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라 할 수 있어요.

특히 소개팅이나 이제 막 썸을 타는 과정에서 자주 나오는 솔로들의 버릇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대를 처음 알아가는 과정에서 작은 것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의미를 지나치게 부여하다보면 확대 해석을 해버리게 되는데요.

그것은 상대에 대한 감정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연애의 온도'>

 

"손을 너무 빨리 잡은 것 같은데.. 나를 쉽게 보는 건 아닐까?" 

"나보다 살짝 늦게 일어나던데 계산하기 싫다는 뜻인가? 혹시 나한테 돈 쓰기 싫은건가?" 등등

돋보기를 통한 감정변화의 결과는 항상 부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설사 긍정적인 면이 확대되었더라도 말이죠.

왜냐하면, 상대의 진짜 모습을 알기도 전에 '이런 사람일 거야'라고 단정지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연애의 온도'>

 

그렇다고 해서 돋보기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에요.

어느 정도 관계가 진전되고 그 사람을 선택해야 할 순간이 왔을 때는 돋보기를 꺼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내게 보여준 모습을 돋보기로 세세히 살펴봐야 해요. 

이때는 돋보기가 '이 사람이 나와 맞을까?'에 대한 선택에 결정적인 도움을 줍니다. :)


그렇다면 이 양날의 검 같은 돋보기는 도대체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1.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돋보기 활용의 가장 잘못된 예는 이제 막 처음 알기 시작한 사람에게 들이밀 때 입니다.

처음엔 그 사람을 제대로 알기 전이기 때문에 사소한 것 하나 하나가 굉장히 부각되어 보일 수 있어요.

일단 시간을 두고 좀 더 지켜보세요. 그 행동이 한 번 두 번 반복된다면 

그때 돋보기를 꺼내 들어도 늦지 않으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연애의 온도'>


2. 생각의 불씨를 꺼주세요!

아까 언급했듯이 돋보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어떤 행동을 확대 시켜 다른 것과 연관짓는 것인데요.

한 번 불붙은 생각은 이 생각에서 저 생각으로 저 생각에서 또 다른 생각으로 옮겨붙기 쉽답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어떤 행동을 봤을 때 드는 생각을 다른 것과 연관시키지 말아 주세요~ 

한 번 어느 쪽으로 치우쳐 오해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의 '진짜'모습을 못 볼 수 있으니까요. :^)



 

자 지금까지 연애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솔로를 방해하는 돋보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연애에서 돋보기는 잘만 활용한다면 완벽한 내 짝을 찾는 데 도움을 주지만

자칫 잘못 활용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인연을 차단해 버리는 양날의 검인데요.

무엇보다도 서로 알아가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단 점!

이것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현명하게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니나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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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사칙연산] 솔로가 버려야 할 것들 : 철벽

[연애 사칙연산] 솔로가 버려야 할 것들 : 철벽

 사랑하고 싶나요? 사랑하고 있나요? 사랑에 지쳤나요?

사랑 앞에서 <+ 더하고 - 빼고 x 곱하고 ÷ 나눠야> 할 모든 것들을 집중 조명해보는 시간! 연애사칙연산입니다 :^ )




누구보다 애타게 솔로탈출을 부르짖고 있지만, 아직도 그리고 여전히 솔로이신가요?

그렇다면 일단 상대를 찾기 전에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굳건하게 솔로들의 연애를 가로막는 철벽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철벽이란 말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철벽이란 연애에 있어서 이성에게 1mm의 틈도 허용하지 않는 수비적인 마인드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 괜한 오해를 막기 위해 치는 것이 우리가 아는 철벽이죠?

이럴 때 치는 철벽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리턴매치'中>


하지만 철벽이 문제가 되는 2가지 경우가 있는데요.

바로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자기도 모르게 치는 당황형 철벽과 

밀당이라는 착각 속에 철벽을 시전(?)하는 착각형 철벽이 그것입니다.

당황형 철벽은 대부분 어떻게 할지 모를 때 나오는 철벽이에요. 

나도 상대가 마음에 들긴 하는데 아직 내 마음을 들키기는 싫고..

그 와중에 상대가 다가오기 시작할 때 당황스러움을 감추기 위해 자기도 모르게 철벽을 치곤 합니다.

착각형 철벽은 타이밍을 잘못 잡은 case입니다.

아직 밀당을 시작할 단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혼자 밀당을 시작해 상대로 하여금

철벽으로 느끼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착각형 철벽이죠.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리턴매치'中>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불쑥불쑥 튀어나와 사랑을 방해하는 이놈의 철벽! 

어떻게 허물 수 있을까요?


1. 흐르는 물을 틀어막지 마세요!

이미 수도꼭지는 열렸는데 흐르는 물을 손으로 막는다고 막아질까요? 

처음엔 아마 생소한 감정에 어색하고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흐름에 맡겨보세요.

이때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 지는 게 중요합니다. 

머리로 생각하려 하지 말고 마음이 말하는 '진짜 감정'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창피해하고 숨기려 할수록 본의 아닌 철벽이 나올지도 몰라요!

흐름에 가만히 몸을 맡겨보면 어느새 철벽은 사라지고 상대와 나의 감정이 마주 보는 순간이 올 거예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리턴매치'中>


2. 우리가 무슨 관계지?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밀당은 상대와 거리가 어느 정도 가까워 졌을 때 할 수 있는 썸 or 연애의 묘미죠!

그런데 멀리 떨어져 팔에 닿지도 않는 사람을 민다고 밀릴까요? 

조금 더 가까워지고자 시도했던 밀당이 상대를 당황하게 하는 철벽일 수 있어요~

밀당으로 상대의 연락에 늦게 답하거나 데이트 신청에 튕겼던 것이 

상대는 '나한테 관심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라는 철벽처럼 다가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디쯤일까?' 를 먼저 생각해보고 '이쯤이면 밀당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한 번 되짚어 보세요.

밀당은 상대와 나의 마음이 닿을 듯 말 듯할 때 시도해도 충분하니까요 ;^) 




자, 지금까지 당신도 모르게 사랑의 청신호를 막고 있던 철벽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철벽 친다'라는 말 때문에 철벽은 어디까지나 자발적으로 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도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치는 게 철벽이란 걸 잊지 마세요~

대한민국 솔로 분들! 철벽은 필요할 때만 치는거예요! 혹시 주위에 쓸데없는 철벽이 있다면 지금 당장 허물어버리세요!

롸잇나우~!


이상 듀오 애피소드니나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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