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데이트코스] 연희동-연남동 데이트코스 ⑥ 연남동 맛집의 대표 주자 '툭툭 누들 타이'

연희동-연남동 데이트코스 ⑥ 연남동 맛집의 대표 주자 '툭툭 누들 타이' 


지난 시간에 연희동 구석구석과 연남동 골목들을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연남동 최고의 맛집! '툭툭 누들 타이'를 소개하려합니다. 

연남동 맛집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뜨는 곳이기도 한데요, 타이 요리사들이 만들어주는 현지보다 맛있다는 타이 음식점! 소문으로만 들어본 곳, 안가볼 수가 없겠죠! 

지금부터 타이 맛집 '툭툭 누들 타이'를 소개해드릴게요. 


애피소드 연희동-연남동 데이트 코스 보기


① 연희동-연남동 데이트 코스 ① 요즘 가장 떠오르는 데이트 코스, '연희동 거리' 소개

② 연희동-연남동 데이트 코스 ② 퓨전 일식 레스토랑 '로랑' !

③ 연희동-연남동 데이트 코스 ③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 '페인터스 머그'

④ 연희동-연남동 데이트 코스 ④ 홍차 전문점, '딜마 티룸' (Dilmah Tearoom)




사실 툭툭 누들 타이는 조금 찾기가 어려웠어요. 그
 주변을 몇 바퀴나 돌며 헤매다가 겨우 작은 간판을 찾아냈답니다. 간판이 정말 작죠? 설마 저기에 인기 있는 식당이 있으리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발소 문 위에 자그마한 간판!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 오면 줄이 길게 서있어 어딘지 바로 안다고 하지만, 저희는 운 좋게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고 사람들이 몰리기 직전 시간에 가서 바로 들어갈 수도 있었어요. 


심지어 계단을 내려가 지하로 가야하는데요, 
내려가니 간판도 없는 작은 문 발견! 저 문이 툭툭 누들 타이의 입구랍니다. 


실내로 들어가면 태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태국 물건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어 마치 태국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툭툭 누들 타이 인기 메뉴를 찾아보면 거의 다 맛있다고 하는데요, 저희는 '끄라파오 무끄럽'과 '카오팟 끄라파오 볶음밥'을 주문했어요! 
끄라파오 무끄럽은 튀긴 삼겹살과 바질, 타이칠리 페이스트를 볶아 만든거라고 하고요, 카오팟 끄라파오 볶음밥은 매운 고추 소스와 볶은 바질 볶음밥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메뉴판에 적힌 메뉴 이름이 낯설지만, 모든 메뉴에 사진과 간단한 설명이 적혀있어 주문이 어렵지는 않답니다. 

참고로, 두 음식 모두 '끄라파오'가 들어있는데요, 끄라파오가 뭔지 눈치 채셨나요? 
두 음식 모두 들어간 '바질'이 태국어로 '끄라파오'라고 하네요~ 


각 테이블마다 음식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향신료와 피클이 놓여있었어요. 피클은 매콤 상큼해서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었답니다. 


먼저 끄라파오 무끄럽이 나왔는데요, 양파와 튀긴 삼겹살이 매콤한 소스에 한데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매콤 달콤한 소스에 쫀득쫀득한 삼겹살까지 정말 '맛집'이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태국 음식이라고 하면 똠양꿍이나, 팟시유, 푸 팟 퐁 커리 정도 떠올리지 끄라파오 무끄럽은 생소한 메뉴이기도 하거니와 평도 들어본 적이 없어서 반신반의 하면서 주문했던 메뉴였어요. 하지만 먹는 순간 걱정은 사라지고 한국음식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한국인이 좋아할 맛이었습니다. 



카오팟 끄라파오 볶음밥에도 돼지고기 토핑을 올렸는데요, 양도 그득그득 어찌나 많은지 '우와~'라는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카오팟 끄라파오 볶음밥도 매콤매콤한 맛이었는데요, 매콤한 소스 맛도 소스 맛이지만, 센 불에 볶을 때 나는 '불맛'도 나서 더욱 맛있게 느껴졌어요. 자꾸만 손이가는 '카오팟 끄라파오 볶음밥'이었습니다. 



음료는 현지 느낌을 주기 위해 코코넛 주스와 망고스틴 주스를 시켰는데요, 캔으로 가져다 줘서 조금 실망했었습니다. 하지만 캔음료는 정말 현지에서 가져온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현지 느낌을 배가시키는 장점도 있었어요. 

코코넛 주스는 당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100% 생 코코넛이라 달콤하기보단 밍밍한 맛이 강했어요. 망고스틴 주스는 달콤한 망고스틴 맛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이왕 시키실거라면 망고스틴 주스를 추천합니다. 




툭툭 누들타이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반 오픈 된 주방인데요, 
주방에는 현지인 요리사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주방 요리사 한 분이 카메라를 수줍게 쳐다보며 포즈를 잡아주셨습니다! 

한국에서 태국 현지를 느낄 수 있는 '툭툭 누들 타이' 
맛도 좋고 친절하고 분위기도 재미있어 이색 데이트코스로 제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툭툭 누들 타이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고, 
평일 저녁시간때나 주말에는 웨이팅이 길다고 하니 참고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걸어서 방문하는 고객에 한해 1시간에 1팀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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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 툭툭누들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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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탄 '사랑을 얻으려면 주변 사람을 먼저 공략하라!'-[듀오 커플매니저의 성혼스토리]


NO. 55

2015.2.28

 

'사랑을 얻으려면 주변 사람을 먼저 공략하라!'






사랑 고백을 받았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담을 요청하거나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얻으려면 주변 사람들을 먼저 공략하라는 말이 나온 게 아닐까요?


여기,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녀 가족의 마음을 먼저 사로잡아 결혼에 성공한 남성분의 사연입니다. 


남성회원님은 대학 진학을 계기로 상경하셨는데요, 10년 남짓한 시간을 혼자서 살아가신 분이셨지요. 

오랜 타지 생활 탓인지 빨리 가족을 만들어 행복하게 사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상냥한 웃음에 선해 보이는 인상을 가진 남성분의 이상형은 "얌전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 이었고, 

얼마 후 애교 많고 생각이 깊은 초등학교 여선생님을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만남 후 남성분은 첫눈에 반해 "마음에 쏙 들었다"고 말하셨지만, 

세련된 스타일을 원했던 여성분은 선해 보이는 남성분께 실망을 하신 상태였습니다. 

남성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하셔서 여성분의 마음을 전하기엔 조금 안타까운 상황이었죠. 

그래서 여성분 설득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설득에 설득, 또 설득을 한 끝에 애프터 만남을 받아내게 되었고, 두 분은 두번째 만남을 진행하시게 되었지요. 


두 번째 만남 후 여성분은 첫 번째 만났을 때보다 괜찮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다섯 번의 만남을 가지고 난 후 여성분의 마음은 갈팡질팡했고, 

결국 여성분은 부모님께 고민을 털어놓게됩니다.

여성분 아버지가 남성분을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제안을 하시게 되었고,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남성분과 같은 건축업에 종사하고 계셨던 여성분의 아버님과 남성분은 공통 화제가 많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날 이후 남성분은 미래의 '장인어른(?)'께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성분은 자신의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에게는 물론이고 자신의 부모님에게까지 살갑게 잘 하는 남성에게 점점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지요. 

두 분의 연애는 처가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이루어졌고, 

여성분은 "사랑받는게 뭔지 알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며, 결혼소식을 전하셨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남편과 아내로써, 

진한 가족애를 나누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커플매니저가 소개하는 성혼스토리!

남성회원이 주변사람을 잘 공략해 결혼에 이른것도 있겠지만, 

그의 진심이 담긴 행동들과 주변 사람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매력으로 다가온 것도 있겠지요~


두 분이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시길 바라며!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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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추천영화] 연기의 신, 신하균! 그의 미친 연기력을 담은 필모그래피를 살펴보자!

연기의 신, 신하균! 그의 미친 연기력을 담은 필모그래피를 살펴보자!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지구를 지켜라' 중] 


어떨 땐 광기에 사로잡힌 모습으로, 어떨 땐 한없이 다정한 남자로, 어떨 땐 천재적인 의사로 변하는 연기자 신하균!

신하균은 서울예대 출신으로 영화계 데뷔 전부터 <허탕>, <택시 드리벌>, <박수칠 때 떠나라> 등의 연극 작품으로 연극계에서는 잘 알려진 배우였다고 해요. 연극인 모임 창작집단 '수다'의 멤버이기도 했던 그는 장진 감독과 친분이 두터웠고 장진 감독의 첫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첫 영화 데뷔를 하게 됩니다. 

이후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얼굴을 알리게 되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중]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북한 병사로 출연한 신하균은 이후 <킬러들의 수다>, <우리 형> 등에 출연해 인기를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장준환 감독의 데뷔작인 <지구를 지켜라>에서는 순수하면서도 광기에 사로잡힌 병구를 열연해 엄청난 찬사를 받기도 했지요. 영화 흥행성보다 B급 영화라고 하더라도 작품성을 기준으로 영화를 선택하는 배우로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우리 형' 중]


상황에 따라 잔인해 보이기도, 비열해 보이기도, 순수해 보이기도, 따뜻해 보이기도, 차가워 보이기도 하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는 배우 신하균!

지금부터 그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볼까요?


지구를 지켜라! (Save The Green Planet!, 2003)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지구를 지켜라' 중]


영화 <지구를 지켜라!>는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저평가 된 영화로도 꼽힙니다. 2003년 당시 코믹적인 트렌드에 맞춰 웃기고 자극적인 모습의 포스터와 제목 때문에 관객들을 끌어모으지 못했고, 참담한 흥행 실패로 막을 내렸던 영화이지요. 하지만 <화이>감독으로, 그리고 배우 문소리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장준환 감독의 첫 장편 영화이자, 배우 신하균 인생 최고의 영화로 꼽히는 <지구를 지켜라!>는 오히려 막을 내린 후에 입소문으로 전파 되었습니다. 현재는 네티즌 평점 8.97점이란 어마어마한 점수를 가진 영화랍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지구를 지켜라' 중]


줄거리


범우주적 코믹 납치극 | 혹시 당신, 외계인? | 대한민국 청년 병구야~

병구는 외계인으로 인해 지구가 곧 위험에 처할 거라고 믿는다. 이번 개기월식까지 안드로메다 왕자를 만나지 못하면 지구에는 아무도 살아 남지 못할 엄청난 재앙이 몰려올 것이다.병구는 분명히 외계인이라고 믿는 유제화학의 사장 강만식을 납치해 왕자와 만나게 해줄 것을 요구한다.

  한편, 경찰청장의 사위인 강만식의 납치 사건으로 인해 경찰내부는 긴장감이 감돌고 지금은 뇌물비리 사건으로 물러나 있지만 왕년에 이름을 날렸던 명형사인 추형사는 병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집까지 추적해 온다. 영문도 모르고 끌려온 강사장은 기상천외한 고문을 견딜 수 없게 되자 급기야 병구가 수집해놓은 외계인 자료를 훔쳐보고 그럴듯한 이야기를 지어낸다.

  이제 승리는 누가 상대방을 잘 속여 넘기는가에 달려있다. 외계인의 음모를 밝히려는 병구와 외계인(으로 추궁 당하는) 강사장의 목숨을 건 진실 대결. 과연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병구는 개기월식이 끝나기 전에,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지구를 지켜라' 중]


지구를 지키자는 귀여운 제목과는 달리 주인공 병구는 강사장을 끊임없이 외계인으로 의심하고, 오직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강사장을 지독한 방법으로 고문하는 내용인 <지구를 지켜라!>입니다. 묘하게 비정상적이고, 잔인한 이 영화는 영화 중간까지 그냥 싸구려 B급 영화가 아닌가 라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병구는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과 폭력성, 그리고 자본주의적 모순의 집약체이며, 그를 둘러싼 세상은 너무나도 잔인하고 비인간적입니다. 또한 외계인인지 아닌지 모를 강사장은 대한민국 사회의 절대 '갑'으로써 자본과 권력 모두를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영화 마지막의 뜬금없는 '반전'은 관객들로 하여금 납득 불가를 안기고, 이는 영화의 주객 인 줄만 알았던 관객들이 영화에서 소외를 당하며 '비주류'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단순히 코미디 영화로 생각했다면 큰 오산인 영화 <지구를 지켜라!> 소름돋는 결말을 지켜보세요!



런닝맨 (Runningman, 2012)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런닝맨' 중]


영화 <런닝맨>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과 동일한 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능프로그램과 동일하게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려낸 영화기도 하지요. 예능은 예능 답게 유쾌하고 재미있지만, 영화 <런닝맨> 속에서는 드라마와 액션, 달리고 달리는 추격과 적재적소에 들어가있는 코미디까지 담고 있습니다. 수많은 여심을 울리고 있는 신하균이 영화 속에서는 장성한 아들을 가진 아버지로 나온다는게 특이한 점이라고 해야할까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런닝맨' 중]


줄거리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숨을 곳도, 피할 곳도, 믿을 곳도 없다! 

 한 때 ‘도망 전문가’로 명성을 날렸지만 

 이제 낮에는 카센터 직원, 밤에는 콜 전문 기사로 활동 중인 차종우(신하균). 

 어린 나이 ‘사고’를 쳐 얻은 18살 나이차 아들 기혁(이민호)과는 관계가 소원한 철부지 아빠지만 

 아들과 단둘이 살만한 집을 마련하는 것이 유일한 꿈이다.

 

 어느 날, 큰 돈을 주겠다던 대박 손님이 차 안에서 죽은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본능적으로 현장에서 도망 친 종우는 하루아침에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된다.

 

 아들에게 조차 의심받는 상황 속, 

 전국민이 주목하는 살인용의자가 된 종우는 경찰, 언론, 정체불명의 이들에게 쫓기게 된다.

 주변 인물마저 목숨을 잃게 되자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종우는 

 누명을 벗고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반격을 준비하는데...!

 

 살인 누명을 쓴 도망자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그가 뛰기 시작했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런닝맨' 중]


사실 영화 <런닝맨>은 한국 영화의 고질적 문제인 장르 불문 감동적인 요소 집어넣기와, 뻔한 이야기 구조를 가진 단점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연기력을 가진 신배우 신하균의 연기력때문에 영화 시작 후 한없이 몰입하게 되지요. 등 줄기에서 땀을 쏙 빼는 것만 같은 추격씬 가득한 영화 <런닝맨>. 킬링타임 용으로 추천합니다!



순수의 시대 (2015)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순수의 시대' 중]


엄청난 기대감을 안기며 개봉을 앞둔 영화 <순수의 시대>입니다! 연기의 신인 신하균과 장혁, 그리고 최근 드라마 <미생>에서 장백기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강하늘까지! 배우의 총 집합체로도 불리고 있는데요, 화려한 배우진도 부족해 파격적인 베드신까지 주목받을 요소를 모두 갖춘 영화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순수의 시대' 중]


줄거리


'붉은 피 속에 태어난 새로운 왕국. 조선의 주인은 누구인가' 

 1398년, 태조 이성계는 제 손에 피를 묻혀 개국을 일군 왕자 이방원(장혁)이 아닌 어린 막내 아들을 정도전의 비호 하에 세자로 책봉하고, 왕좌와 권력을 둘러 싼 핏빛 싸움이 예고된다. 한편, 정도전의 사위이자 태조의 사위 진(강하늘)을 아들로 둔 장군 김민재(신하균)는 북의 여진족과 남의 왜구로부터 끊임없이 위태로운 조선의 국경선을 지켜낸 공로로 군 총사령관이 된다. 

  

 '왕좌와 권력을 향한 야망의 조선, 그 뒤에 숨은 순수의 시대'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 이방원, 여진족 어미 소생으로 정도전의 개로 불린 민재와 그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쫓는 부마 진. 민재는 어미를 닮은 모습의 기녀 가희(강한나)에게서 난생 처음 지키고 싶은 제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의 최초의 반역, 야망의 시대를 거스르는 그의 순수는 난세의 한 가운데 선 세 남자와 막 태어난 왕국 조선의 운명을 바꿀 피 바람을 불러온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순수의 시대' 중]


<순수의 시대>는 조선이 개국한지 7년, '왕자의 난'으로 기억되고 있는 그 현장을 그린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사랑과 탐욕, 그리고 권력과 그 안에 담긴 감성을 배우들이 어떻게 연기했을지 정말 기대됩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더 게임' 중]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신하균!

그가 출연한 영화라면 일단 기대부터 하게 되는데요, 앞으로도 어떤 작품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줄 지 정말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 많이 보여주길 바랍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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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추천영화] 매력적인 배우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그녀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매력적인 배우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그녀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토르: 천둥의 신' 중]


오늘 소개할 배우는 최근 미스 디올(Dior)의 뮤즈로 광고를 찍은 "나탈리 포트만"입니다. 

그녀는 1994년 뤽 베송 감독의 프랑스 액션 영화 <레옹>으로 영화 데뷔를 했는데요, 

오갈 곳 없는 12살 소녀 역할을 소화해냈었지요. 

<레옹> 속 나탈리 포트만은 20년이 지난 현재도 회자될 정도로 강렬했습니다. 

이후 연기에 뛰어난 재능을 지녔다 평가 된 나탈리 포트만은 <히트>, <뷰티풀 걸>,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화성침공> 등에 출연해 점점 유명세를 더해갔습니다. 

그리고 1999년 <스타워즈 에피소드>에서는 파드메 아미달라 역할을 연기했는데요, 

같은 해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에 입학한 것도 화제였습니다. 연기도 공부도 다 똑소리나게 잘 하는 그녀였답니다. 


2005년에는 영화 <클로저>를 통해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로 지명됐으며, 골든 글로브에서는 여우조연상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11년에는 영화 <블랙스완>으로 영국 아카데미상, 미국 아카데미상,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상 등 수많은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었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레옹' 중] 


<블랙 스완>은 그녀에게 수많은 상을 안기기도 했지만, 인생의 동반자도 만나게 해줬는데요, 

그녀의 상대역을 맡은 발레가 "벤자민 밀피에"와 결혼을 했으며 

2011년 6월에는 "알레프 포트만 밀피에"라는 첫 아들을 출산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역배우계의 전설이자 인생 2막을 열어 살아가고 있는 

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출연 영화들을 살펴볼까요?



노블리(Where The Heart Is, 2000)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노블리' 중]


2000년도에 개봉한 영화 <노블리>는 마음편히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영화입니다. 

포근한 느낌을 가진 영화인데요, 나탈리 포트만의 팬들은 나탈리 포트만이 정말 예쁘게 나와서, 그리고 내용이 잔잔하고 행복해져서 추천하는 영화라고 하네요. 

이 영화 속 나탈리 포트만은 사고를 쳐 10대에 임신한 소녀로 나오는데요, 엄마에게 버림받고, 뱃속의 아이 아버지인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도 버림받지만 해피엔딩을 맞는 훈훈한 영화랍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노블리' 중]


줄거리


"어느 가을날, 행복이 다가옵니다!"

노바리 네이션(Novalee Nation: 나탈리 포트만 분)은 집없이 떠도는 17세 소녀로 임신한 상태이다. 가족의 정이라고는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이 억센 운명의 10대는 그녀의 남자친구로 이기적인 가수지망생인 윌리 잭과 함께, 녹슨 플리모스 승용차로 테네시에서 캘리포니아로 가는 중이다. 여행중 화장실을 가기위해 오클라호마에 있는 월마트에 잠시 정차하는데, 화장실을 다녀온 노바리가 발견한 것은 없어진 차와 주차했던 자리에 놓여져 있는 폴라로이드 카메라 뿐이다. 남겨진 노바리는 넓은 월 마트 매장에 들어가 밤에 몰래 자면서 진열된 음식과 생활용품으로 살아가는데, 마침내 아기를 매장바닥에서 출산하게 된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노바 리와 그녀의 '월 마트 아기'는 화제가 되고, 간호사 렉시(애슐리 저드)와 자매처럼 지내는 사이가 된다. 몇 년이 지난 후 별난 친구들로 이루어진 가족의 일원이 된 노바리는 불량한 10대 소녀에서 강하고 성공한 여성으로 변신하고, 마침내 그녀의 가정을 꾸미게 된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노블리' 중]


꼬이는대로 꼬이는 노블리의 인생이 마지막엔 다 정리 되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지만, 

우리는 아직도 막막한 앞날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은 한치 앞을 모르는 거라고요"라며 밝고 맑게 외치는 영화 속 노블리처럼 밝고 꿋꿋하게 살다보면 우리도 해피엔딩을 맞게 되지 않을까요? 

마음 훈훈해지는 영화 <노블리>였습니다. 



블랙스완(Black Swan, 2010)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블랙스완' 중]


개봉 후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영화 <블랙스완>입니다. 

나탈리 포트만과 뱅상 카셀, 밀라 쿠니스의 출연만으로도 빵빵했는데, 소름돋는 내용도, 배우들의 엄청난 연기력도 모두 화제였었지요. 사람에 따라 기분이 나빴다거나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기 싫었다고 이야기 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수 많은 사람들이 장면마다 압도당했다, 깊게 고민해보게 되었다는 평을 남겼었습니다. 

흑조와 백조의 단순 구조 속에 권력에 대한 야망, 성적인 욕구까지 모두 포함시켜 이야기 한 영화이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블랙스완' 중]


줄거리


뉴욕 발레단의 니나(나탈리 포트만)는 연약하지만, 순수하고 우아한 '백조' 연기로는 단연 최고로 꼽히는 발레리나. 새롭게 각색한 '백조의 호수' 공연을 앞두고 감독 토마스(뱅상 카셀)는 니나를 '백조'와 '흑조'라는 1인 2역의 주역으로 발탁한다. 하지만, 완벽한 '백조' 연기와 달리 도발적인 '흑조'를 연기하는 데에는 어딘지 불안하다. 게다가 새로 입단한 릴리(밀라 쿠니스)는, 니나처럼 정교한 테크닉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관능적인 매력을 뿜어내, 은근히 그녀와 비교된다. 점차 스타덤에 대한 압박과 이 세상의 모두가 자신을 파괴할 것 같은 불안감에 사로잡히는 니나. 급기야 그녀의 성공을 열광적으로 지지하던 엄마마저 위협적인 존재로 돌변한 상황에서 그녀는 내면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서서히 표출하기 시작하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블랙스완' 중]


해석에 따라 수많은 뜻을 가진 블랙스완.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아역배우" 이미지가 강했던 나탈리 포트만이 영화 속 백조에서 흑조로 변하는 니나 역할처럼 진정한 성인 배우로 거듭난 것 같다고 평하는 사람들도 많았던 영화입니다. 

나탈리 포트만은 어떤 역할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는 배우로 유명하지요. 이번 영화에서도 발레리나 역할을 맡은 이번 역할에서도 진짜 발레리나만큼의 발레실력과 온 몸의 근육을 키워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매 장면을 장악하는 나탈리 포트만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 <블랙스완>입니다. 



친구와 연인사이(No Strings Attached, 2011)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중] 


나탈리 포트만과 애쉬튼 커처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 영화는 주인공 두 사람이 친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오로지 "섹스 파트너"가 되어 만남을 이어갑니다. 두 사람 모두 이런저런 사정으로 사랑을 믿지않고 있고, 사람과 관계를 믿지 않으려고 마음의 문을 꽁꽁 닫아놓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오로지 육체적인 교감만 나누려고 하지요. 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사랑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는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하기 싫다고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두 사람 역시 마찬가지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중] 


줄거리


넘으면 짜릿한 (친구와 연인사이) | 섹스 프렌드? 베스트 프렌드?

생물학적으로 일부일처제는 있을 수 없다고 믿는 엠마(나탈리 포트만), 아버지에게 전 여친을 빼앗긴 후 사랑을 믿지 않는 아담(애쉬튼 커쳐). 서로에 대해 너무나 잘 아는 이들의 오랜 우정 사이에 어느 날 보너스(?)가 붙기 시작했다. 바로 ‘섹스’ 라는 특별 보너스가!

 아무 조건 없이.. 단, 사랑만 하지 않으면 뭐든지 OK?! 한 번의 섹스가 그들의 관계를 180도 바꿔 놓았다! 하지만 친구에서 결코 연인이 되고 싶지는 않았던 두 사람은 서로가 원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뜨거운 섹스가 가능한 둘만의 은밀하고 아찔한 “조건 없이 즐기기” 규칙을 정하기에 이르는데… 섹스 후 스킨쉽 금지, 전화번호 1번 저장 금지, 꽃 선물 금지, 애교 금지?!!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중]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속에서 애쉬튼 커처는 여자들이 꿈꾸는 '사소한'이벤트로 나탈리 포트만에게 감동을 안기는데요, 대표적으로 마법에 걸려 힘들어하는 엠마(나탈리 포트만)을 위해 아플 때 들으면 좋은 노래들을 CD에 담아오거나 꽃다발 대신 당근을 다발로 만들어 건네며 "연인이 되자"고 고백하는 아담(애쉬튼 커처)의 모습은 수 많은 여성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었지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 못해 갈팡질팡 고민하는 전형적인 로맨틱 코메디 영화지만, 두 주인공의 비주얼이나 연기력으로 봤을 때 시간날 때 보기 좋은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중]


공부면 공부, 연기면 연기, 미모면 미모 부족한 것이 없는 배우 나탈리 포트만!

일반적으로 아역배우로 너무 큰 인기를 얻어 그 이미지를 떨치기 어려울거라 많이들 이야기 했지만, 레옹 속 마틸다는 마틸다대로 고이 두고, 성인 배우로 완벽 성장한 나탈리 포트만!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우리 앞에 나타나길 기대해 봅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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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추천영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조니 뎁Johnny Depp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조니 뎁Johnny Depp



[사진 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어딘가 흔들흔들 위태위태해보이는 걸음걸이, 

주렁주렁 매달린 장신구들, 긴 머리, 진한 아이라인, 뭔가 엉뚱해 보이는 표정까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조니 뎁의 이미지입니다. 

바네사 파라디와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 직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자유분방함의 대명사, 딸 바보, 그리고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로 "풍양 조씨"라는 별명까지 얻어가며 각별히 사랑받았던 배우이기도 합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2' 중]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 선장과 팀 버튼 감독의 영화에서 보인 다채롭고 독특한 캐릭터가 우리 머리 속 깊이깊이 각인되어 있기도 하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나이트메어' 중]


그가 스물한 살이 되던 해인 1984년 자유를 외치며 아마추어 밴드를 전전하던 때, 우연히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를 만나며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됩니다. 영화<나이트메어>로 첫 데뷔를 하게 되지요. 1985년 <해변의 사생활>, 1986년 <플래툰>등에 출연하던 조니 뎁은 1987년~1990년까지 TV시리즈 <21 점프 스트리트>에서 경찰 톰 핸슨 역할을 맡아 연기합니다. 이 역할로 급속도로 스타덤에 오르게 되지요. 하지만 언제나 자유분방하길 원했던 그에겐 이런 '아이돌'스러운 인기는 견딜 수가 없었어요. 결국 조니 뎁은 아이돌 인기를 버리고 존 워터스 감독의 <사랑의 눈물>로 청춘 스타 이미지를 파괴하고, 팀 버튼 감독의 <가위손>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후 그의 소울메이트가 된 팀 버튼 감독의 <에드 우드(1994)>, <슬리피 할로우 (1999)>,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200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다크 섀도우(2012)>에 출연해 그의 캐릭터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지요. 


또한 그를 대표하는 캐릭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잭 스패로우 선장은 롤링 스톤즈의 키스 리처드를 바탕으로 만든 캐릭터로 특히 그가 자랑스러워하고 최고로 손꼽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조니 뎁의 톡특한 캐릭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 2005)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중]


'윌리웡카 윌리웡카~' 노래와 작은 움파룸파족, 신비로운 초콜릿 공장에 순식간에 매혹되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입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재기발랄하고 톡톡튀는 이야기를 쓰는 작가였던 '로알드 달'이 1964년 발표한 아동 소설이 원작입니다. 로알드 달의 소설 자체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쓰여있는데, 여기에 독특하고 신비로운 영상을 만드는 팀 버튼 감독이 더해져 신기하고 신비로운 영화가 탄생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의 공장장인 윌리 웡카 역할을 조니 뎁이 연기했는데요, 조니 뎁이 아니고선 이 역할을 소화하지 못했을 것 같단 생각이 들 정도로, 조니 뎁은 윌리 웡카 그 자체였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중]  


줄거리


팀 버튼과 조니 뎁이 초대하는 달콤한 환상의 세계!

전 세계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인 '윌리 웡카 초콜릿 공장'. 매일 엄청난 양의 초콜릿을 생산해 세계 각국으로 운반하고 있지만 그 누구도 공장을 드나 드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비밀의 공간이다. 공장보다 더 신비로운 수수께끼는 초콜릿 공장의 공장장인 윌리 웡카(조니 뎁)라는 인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웡카는 몇 년 동안 공장 밖으로 나가본 적도 없다고 한다. 그가 어떤 사람이고, 왜 초콜릿 만드는 일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지 모두들 궁금해 할 뿐이다. 어느 날, 윌리 웡카가 5개의 웡카 초콜릿에 감춰진 행운의 '황금티켓'을 찾은 어린이 다섯 명에게 자신의 공장을 공개하고 그 모든 제작과정의 비밀을 보여주겠다는 선언을 한다. 이제 전 세계 어린이들은 황금티켓을 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초콜릿 공장 바로 옆, 다 쓰러져 갈듯한 작은 오두막집에서 살고 있는 찰리(프레디 하이모어) 역시 초콜릿 공장에 가고 싶은 건 마찬가지. 찰리는 매일 밤 잠들기 전 공장 안이 어떻게 생겼을 지를 상상하며 잠이 들곤 했다. 하지만 찰리는 1년에 단 한번, 자신의 생일에 딱 한 개의 웡카 초콜릿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당첨될 확률은 거의 희박했다. 한편, 세계 각국에서 행운의 당첨자들이 속속 나타나기 시작했다. 첫 번째 당첨자는 독일의 먹보 소년 아우구스투스. 언제나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이다. 두 번째 행운은 뭐든지 원하는 건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부잣집 딸 버루카에게, 세 번째는 껌 씹기 대회 챔피언인 바이올렛에게 돌아간다. 네 번째 주인공인 마이크는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를 세상에 과시하기 위해 도전에 응해 목적을 달성한 집념의 소유자다. 그리고 마지막!! 눈 쌓인 거리에서 우연히 돈을 주워 웡카 초콜릿을 산 찰리가 다섯 번째 황금 티켓을 발견한 주인공이 되었다!!

  웡카의 초콜릿 공장에 들어간 찰리는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광경들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한쪽엔 초콜릿 폭포가 흐르고 그 옆에선 쾌활한 움파 룸파 족들이 거대한 초콜릿 과자 산에 삽질을 하거나, 용머리 모양을 한 설탕 보트를 타고 초콜릿 강을 건너간다. 초콜릿 강가에는 꽈배기 사탕이 열리는 나무와 민트 설탕 풀이 자라고 있고 덤불 속에선 머쉬멜로우 체리크림이 익어간다. 한편, 찰리를 제외한 다른 네 명은 웡카의 놀라운 발명품들에는 관심도 없고 한결같이 욕심과 이기심, 승부욕과 과시욕에 눈이 멀어 자꾸만 문제를 일으키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중]  


주인공인 찰리 역할을 연기한 '프레디 하이모어'는 이전에 조니 뎁과 <네버랜드를 찾아서>라는 영화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는데요, 그 인연으로 조니 뎁이 프레디 하이모어를 주인공 찰리 역할에 추천했다고 합니다. 

신비로운 세계를 그린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보다보면 마법같은 세계에 푸욱~ 빠지게 되는데요, 

이 영화 이후 실제 윌리웡카 초콜릿이 발매되기도 했답니다~

재밌는 이야기 속에 욕심과 이기심, 승부욕에 대한 교훈까지 담고 있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입니다!



트랜센던스 (Transcendence , 2014)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트랜센던스' 중]


조니 뎁이 팀 버튼의 영향을 많이 받아 독특하고 신기한 캐릭터만 연기하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액션, SF 영화에도 종종 출연했답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는 영화 <트랜센던스>는 2014년에 개봉한 영화인데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제작에 참여하기도 한 SF 영화랍니다. <트랜센던스> 초월이란 뜻을 가진 제목부터 느껴지듯이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인간(?)이자 컴퓨터의 이야기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트랜센던스' 중]


줄거리  


인간의 두뇌가 업로드된 슈퍼컴 ‘트랜센던스’

당신의 그 어떤 상상도 이 영화를 초월하지 못한다!

인류가 수억 년에 걸쳐 이룬 지적능력을 초월하고 자각능력까지 가진 슈퍼컴 ‘트랜센던스’의 완성을 목전에 둔 천재 과학자 ‘윌’(조니 뎁)은 기술의 발전은 인류의 멸망이라 주장하는 반(反) 과학단체 ‘RIFT’의 공격을 당해 목숨을 잃는다. 연인 ‘에블린’(레베카 홀)은 윌의 뇌를 컴퓨터에 업로드 시켜 그를 살리는데 성공하지만, 또 다른 힘을 얻은 그는 온라인에 접속해 자신의 영역을 전 세계로 넓혀가기 시작하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트랜센던스' 중]


이 세상에 기아가 없고 병이 없길 바란 천재 과학자가 반 과학단체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되지만, 그의 연인이었던 에블린은 윌의 뇌를 컴퓨터에 업로드 시켜 그를 살리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본래 천재였던 윌은 온라인이라는 넓고 광활하고 끝없는 정보의 숲에서 전지전능한 능력을 갖게 되고, 그가 살리고자 했던 사람들은 윌의 치유 능력에 의해 '재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그의 능력을 겁낸 정부는 그를 위협 요인으로 보고 없애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데요, 그가 컴퓨터로써 산 삶은 연인 에블린을 향한 사랑이었을까요? 아니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악의적인 존재였던걸까요? 영화로 확인해보세요!


모데카이(Mortdecai, 2015)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아직 개봉하지 않았지만 조니 뎁, 기네스 팰틀, 이완 맥그리거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봉 예정작 <모데카이>입니다. 세상에 공개된 적 없는 전설의 그림인 고야의 '웰링턴 공작부인'을 중심으로 그림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가는 내용인데요, 조니 뎁은 천재 사기꾼인 '모데카이'역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합니다. 

반질반질한 그의 콧수염이 능글맞은 모데카이를 대변하는 것 같죠?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줄거리


사기도 예술이다! 천재 사기꾼 ‘모데카이’가 전세계를 속인다!

전세계 미술 수집가들이 노리는 꿈의 작품, 

 세상에 단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고야의 명작 ‘웰링턴의 공작부인’이 복원 도중 감쪽같이 사라진다! 

 예술작품 딜러이자 미술광인 ‘모데카이’(조니 뎁)는 한때 잘 나가는 영국 귀족이었으나 현재는 재정난으로 파산 직전에 대저택마저 잃을 위기에 놓여있다. 때마침 그의 대학동창이자 MI5 요원 ‘마트랜드’(이완 맥그리거)로부터 복원가를 죽인 범인과 사라진 그림을 찾아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모데카이는 그의 충성스런 하인 ‘조크’와 그림의 행적을 따라가던 중 그 속에 나치의 비밀 계좌번호가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되고, 때문에 러시아 집권층은 물론 이슬람 테러리스트, 중국 마피아, 예술품 밀매업자, 미국 최고의 억만장자까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 

 하지만 의외의 인물인 모데카이의 부인 ‘조한나’(기네스 팰트로)가 이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은밀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전설의 그림을 차지하기 위한 기상천외한 한탕이 시작된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모데카이' 중]


<모데카이>는 키릴 본피글리올리 범죄소설 3부작 모데카이 트릴로지가 원작인데요, 

추리와 범죄, 사기를 볼 수있다는 점이 이 영화의 특징이겠네요!

연기파 배우 세 사람의 특별한 조화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럼 다이어리' 중]


연기도, 캐릭터도 미워할 수 없는 배우 조니 뎁이지만, 

복잡한 연애사 때문에 최근 "풍양 조씨"라는 별명을 잃고 국내 인기가 한풀 꺾이기도 했습니다. 


1983년 조니 뎁은 록 스타의 꿈을 안고 LA로 오게 되는데요, 이 때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리 앨리슨과 결혼하게 됩니다. 하지만 짧은 결혼 생활을 마치고 두 사람은 갈라서게 되고요, 배우 셔릴린 펜과 연인 사이가 됩니다. 영화 <플래툰>에 출연할 땐 철모에 '셔릴린 펜'이라 이름을 새겨 넣을 정도로 불타는 사랑을 하지만 3년만에 헤어지고, 제니퍼 그레이와 잠시 사귀기도 합니다. 


1990년에는 영화 <가위손>에서 만난 위노나 라이더와 연애를 하며 조니 뎁은 팔에 '위노나 포에버'라고 문신을 새기기도 하는데요, 현재 그의 팔엔 'Winona forever'가 아닌 'Wino(술주정뱅이) forever'라고 바뀌어있습니다. 이어 케이트 모스와 4년의 연애 끝에 1998년 바네사 파라디를 만나 긴긴 연애를 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결혼을 따로 하진 않았지만 두 아이를 낳아 함께 기르며 오랜 시간 가족관계를 유지했는데요, 조니 뎁의 딸 사랑이 지독해 딸바보로 유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서 23살의 연하 엠버 허드를 만난 조니 뎁은 급속도로 사랑에 빠지게 되고요, 오는 2월 7일이나 8일 바하마에 있는 조니 뎁 개인 소유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린다고 하네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베니와 준' 중]


두 사람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명배우! 조니 뎁은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연기를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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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탄 '듀오에 인연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듀오 커플매니저의 성혼스토리]


NO. 55

2015.1.30

 

'듀오에 인연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어느 매니저든 회원님과 첫 통화는 평소보다 더 부드럽고 상냥한 목소리로 해야 한다는 생각에 

목소리를 가다듬고 수화기를 들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남자 회원님과의 첫 통화 역시 

헛기침을 몇 번이나 하고 목소리를 가다듬은 후 통화버튼을 눌렀었지요. 

따르릉, 따르릉 "철컥"

"안녕하세요~ 저는 듀오의 000 매니저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회원님~"

낭랑한 음성으로 입가에 미소를 가득 띄우고 통화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요??"


회원님의 퉁명스러운 음성을 듣는 순간 입가의 웃음이 사라지고 목소리가 줄어들었어요.

"담당 매니저인데.... 인사차.... 전화......."


"지금 바빠요, 뚝" 

....띠리링....

허무하게 끝나버린 첫 통화. 


언제 통화가 가능하단 말씀도 없이 끊어버린 회원님!

앞으로 순탄한 진행은 어렵겠단 생각에 한숨이 절로 푸욱 나왔답니다. 


며칠이 지난 후 용기를 내 두 번째 전화를 걸었어요. 

"회원님 듀오입니다~"


"바빠요"


"언제 통화 가능하신가요?"


"글쎄요.. 저녁에..."


"7시 이후 전화 드..."


"뚝"


한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시다니 매너가 없어도 너무 없으시네, 도대체 가입은 왜 하셨지? 진행은 하신다는건가? 원망 아닌 워망을 하며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고, 어머님과 통화 후 회원님의 반응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삼년 쯤 교제하던 여성과 부모님의 심한 반대로 1년 전 헤어졌고, 그 이후 부모님과 대화를 꺼려하곤 항상 바쁘다면서 다른 여성과도 만나려고 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억지로 몇 번 선을 보게 했지만, 매너 없는 행동으로 중매자를 곤란하게 만들어 그마저도 포기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인은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다면서 독신을 고집하셨다네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본인의 반대를 무릅쓰고 듀오를 찾으셨다고 긴 한숨을 쉬셨습니다. 그제서야 회원님의 매너 없는 반응들이 이해되었고, 앞으로 진행이 통화보다 더 어렵겠단 생각을 했지요. 


그 이후로 몇 번 전화를 더 드렸지만, 통화는 쉽지 않았고 결국엔 회원님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활동하고 계신 회원님들고 성혼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하며 최선을 다해 인연을 찾아드리겠단 진심어린 메일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며칠 후 언제 통화가 가능하다는 회신을 주셨고, 조금 부드러워진 회원님의 음성을 들으며 첫 통화를 무사히 하게 되었어요. 


처음 소개해 드린 분과의 만남은 안타깝게 인연이 아닌 것으로 끝났고, 

두 번째 분은 조금 더 신경써서 소개를 해드렸어요. 

회원님의 직업과 비슷한 업종에, 비슷한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취미와 관심사가 잘 맞았더랬죠. 

만남이 끝난 다음날 회원님께 전화를 걸어 의사를 물었더니 멋쩍은 말투로 "그냥 괜찮았다"고 하고 마셨어요. 

뜨뜻미지근한 반응에 다른 분을 더 찾아봐야 고민을 하다가, 

아직은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하는 회원님임을 잘 알기에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했어요. 


회원님께 별도의 연락은 없었지만, 상대 여성 회원에게서 간간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연락이 왔기에 기대감을 듬뿍 안고 두분의 결과를 기다릴 수 있었답니다. 


며칠 후 회원님께선 활동을 보류하겠다 신청을 하셨어요. 그 순간 두 분은 결혼 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마음의 문을 꽁꽁 닫았던 회원님이 빗장을 풀고 문을 열었다는 뜻과 같았으니까요. 


처음 만남을 한지 114일 되던 날! 

처음 들어보는 환한 목소리로 결혼을 약속했다는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회원님과 첫 통화 후 매니저 일이 적성에 맞는지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말씀드리니 

"하하하, 제가 그랬나요? 죄송해요!" 웃으며 본인의 인연이 듀오에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하셨지요. 


어머님께서도 몇 번이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셨어요. 


힘들게 만난 인연인 만큼 두 분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음의 빗장을 꽁꽁 닫고 인연을 만나려고조차 하지 않았던 회원님!

하지만 사랑의 아픔은 사랑으로 치유한다는 말처럼,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을 치유하셨어요. 


힘들게 만난 인연이니만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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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결혼정보 부문 대상!


듀오,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결혼정보 부문 대상!


지난 1월 20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듀오는 2년 연속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답니다. 



수 많은 기업들이 이 상을 받기 위해 참석했는데요, 

듀오를 비롯해 70여 개의 기업이 수상을 위해 플라자 호텔로 모였습니다!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올해로 7번째 개최 되었으며,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의 인지도, 선호도, 만족도, 신뢰도 등을 투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수상 브랜드가 선정되었습니다. 아직은 식이 시작되기 한참 전이라 한산한 분위기인 플라자 호텔의 그랜드볼룸 홀입니다~



디지틀조선일보의 간단한 인사와 심사위원의 심사평이 진행된 후 

본격적으로 수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254개부문 118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38427명의 소비자 설문조사와 심사위원단의 전문 평과 결과를 

합산해 총 74개의 브랜드가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74개 브랜드가 모두 한 팀씩 단상에 올라와 시간이 더 소요되긴 했지만, 

그래도 이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했기에 상을 받는 브랜드 대표도, 시상식에 참여한 사람들도 모두 뜨거운 박수로 축하해 줄 수 있었습니다. 




결혼정보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한 듀오는 박수경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자리에 올랐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자랑스러운 듀오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죠?


 

오늘 수상한 모든 기업들이 올해도, 내년도, 그리고 앞으로 계속!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가 되길 바라고요,

듀오도 여러분이 실망하지 않는 기업이 되지 않기 위해 

늘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릴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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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추천영화] 만능 재주꾼 하정우, 그의 작품속으로 퐁당 빠져보자!


만능 재주꾼 하정우, 그의 작품속으로 퐁당 빠져보자!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비스티 보이즈' 중]


하정우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배우이자 영화감독입니다. 

배우 김용건의 아들로도 밝혀진 그는,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지요. 

중앙대 연극영화과 재학시절부터 <카르멘>, <오델로> 등 연극 출연으로 연기를 시작했고요, 

2002년 TV <똑바로 살아라>, 영화 <마들렌>으로 영화 데뷔를 했습니다. 

2005년에는 영화 <잠복근무>에서 형사 역할로 주연급 연기를 했고요, <용서받지 못한 자>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지요.  

2007년에는 영화 <두번째 사랑>으로 외국인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는 역할을 맡아 연기하고, 

2008년에 드디어 영화 <추격자>에서 섬뜩한 연쇄 살인범 역할을 맡아 주연급 배우로 인정받기에 이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추격자' 중]


이후 <국가대표>, <황해>, <의뢰인>, <범죄와의 전쟁>, <베를린> 등 수 많은 영화에서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을 해 감독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하정우의 작품들을 직접 확인해볼까요?


멋진 하루(My Dear Enemy, 2008)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멋진 하루' 중]


2008년에 개봉한 영화 <멋진 하루>는 전도연과 하정우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던 영화입니다. 

<여자 정혜>, <러브토크> 등을 만든 이윤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이윤기 감독 만의 담담하게 인생사를 담아내는 주특기가 고스란히 담긴 영화기도 하지요. 

드라마 장르지만 웃기기도하고, 마음 짠해지기도 하는 영화를 보다보면 영화를 본 시간이 아깝지 않게 느껴집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멋진 하루' 중]


줄거리


우린 헤어졌다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돈 350만 원.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떼인 그 돈을 받기 위해 1년 만에 그를 찾아나선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희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빌린 350만원을 갚기 위해 돈을 빌리러 나선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병운이다.

  어느 화창한 토요일 아침, 초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희수는 경마장에 들어선다. 두리번두리번, 경마장을 헤매는 희수. 마침내 병운을 발견한다. 병운과 눈을 마주치자 마자 내뱉는 희수의 첫마디. “돈 갚아.”

  희수는 서른을 훌쩍 넘겼다. 그리고, 애인도 없다. 직장도 없다. 통장도 바닥이다. 완전 노처녀 백조다. 불현듯 병운에게 빌려 준 350만 원이 생각났다. 그래서 결심한다. 꼭 그 돈을 받겠다고. 병운은 결혼을 했고, 두 달 만에 이혼했다. 이런저런 사업을 벌였다가 실패하고 빚까지 졌다. 이젠 전세금까지 빼서 여행가방을 들고 다니는 떠돌이 신세다. 한때 기수가 꿈이었던 병운은 경마장에서 돈을 받겠다고 찾아온 희수를 만나게 된다.

  병운은 희수에게 꾼 돈을 갚기 위해 아는 여자들에게 급전을 부탁한다. 여자관계가 화려한 병운의 ‘돌려 막기’에 기가 막히는 희수지만 병운을 차에 태우고 돈을 받으러, 아니 돈을 꾸러 다니기 시작한다. 한때 밝고 자상한데다 잘생기기까지 한 병운을 좋아했지만, 대책 없는 그를 이제는 더 이상 믿을 수가 없다. 1년 전엔 애인 사이, 오늘은 채권자와 채무자…… 길지 않은 겨울 하루, 해는 짧아지고 돈은 늘어간다. 다시 만난 그들에게 허락된 ‘불편한 하루’가 저물어 간다.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멋진 하루' 중]


전 여친에게 돈을 꿨고, 다른 여자와 결혼해 이혼경력이 있는 남자 하정우는 어찌 보면 찌질해보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착한 남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영화 <멋진 하루> 속 하정우가 다른 작품 속 하정우보다 더 멋졌고, 최고였다 꼽기도 합니다.

평안하고 잔잔하지만,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영화 <멋진 하루> 입니다. 


러브픽션(LOVE FICTION, 2011)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러브픽션' 중]


사랑스러운 배우 공블리 공효진과 괜히 범죄자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배우 하정우가 만난 영화 <러브픽션>입니다. 

영화가 끝나고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었지요. 

그만큼 두 사람의 캐미가 좋았다는 뜻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두 사람이 만나서인지 우리나라 로코물 중에서도 특히 재미있다고 꼽힌 영화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러브픽션' 중]


줄거리


“내 과거의 사랑은 비록 모두 실패로 끝났지만 아직도 사랑은 유효하다”

완벽한 여인을 찾아 헤맨 나머지 31살 평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해 보지 못한 소설가 구주월(하정우). 그런 그의 앞에 모든 게 완벽한 여인 희진(공효진)이 나타난다. 첫 눈에 그녀의 포로가 되어 버린 주월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희진을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위해 애쓴다. 그런 주월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에 희진도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내 사랑, 널 위해서라면 폭발하는 화산 속으로도 뛰어들 수 있을 것 같아”

 드디어 시작된 그녀와의 연애! 그녀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주월은 끓어오르는 사랑과 넘치는 창작열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그녀의 괴상한 취미, 남다른 식성, 인정하기 싫은 과거 등 완벽할 거라고만 생각했던 희진의 단점이 하나 둘씩 마음에 거슬리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하나만 물어보자. 도대체 내가 몇 번째야?”

 하나부터 열까지 쿨하지 못한 이 남자, 모든 고비를 이겨내고 평생 꿈꿔왔던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러브픽션' 중]


<러브픽션>의 두 주인공인 하정우와 공효진은 이 영화가 끝난 후 서울에서 해남까지 577km 국토대장정을 했고, 

이를 편집해 <577 프로젝트>라는 영화로 개봉하기도 했습니다. 

다큐인지 영화인지 헷갈리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연기'였던 화제의 <577 프로젝트>~

연달아 두 작품을 함께 했기에 영화가 끝나고도 두 사람을 둘러싼 소문이 끊이지 않았던 것 같아요. 


허삼관 (2014)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허삼관' 중]


영화 <허삼관>은 중국의 베스트셀러인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를 각색해 만든 영화인데요, 

영화 <롤러코스터>로 감독 데뷔 후 그가 만든 두 번째 작품이라는 것에도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하정우 표 코미디 코드가 잔뜩 담겨있다고 하는데요, 매력적인 배우 하지원씨도 함께 출연해 화제였습니다. 

가난한 삶 피를 팔아가며 돈을 버는 허삼관에게 아들 일락이가 본인의 아들이 아닌 부인의 옛 남자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허삼관' 중]


줄거리


가진 건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이,11년간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코믹휴먼드라마


출처: 네이버 영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허삼관' 중]


귀여운 아이들과 하정우와 하지원의 연기합! 

내용 면에서는 일부 실망했다는 평도 있지만, 가족들과 함께 보기엔 부담 없는 영화랍니다!

느긋하면서도 깨알같은 유머를 발산하는 하정우를 닮은 영화기도 하지요.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롤러코스터' 중]


메가폰을 잡고 있는 모습이 낯설지가 않죠?

때로는 세상 누구보다도 극악한 살인범이 되었다가, 어느 땐 사랑스러운 남자친구, 또 건달이 되기도 하며 늘 새로운 연기 변신을 하는 하정우!

2015년에도 그의 변신은 계속되겠죠?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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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탄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됩니다'-[듀오 커플매니저의 성혼스토리]


NO. 54

2015.1.24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됩니다. '






제가 그녀를 처음 본 곳은 듀오 홈페이지에서입니다. 

듀오 회원들만 사용 가능한 멤버스 클럽에 접속해 만나고 싶은 여성을 찾던 중, 제 눈에 덜컥 띈 것이지요. 

수 많은 사람 중에 유일하게 제 마음을 붙잡았던 그녀. 하지만 무작정 프로포즈를 할 수도 없었기에 오랫동안 여기저기를 헤맸습니다. '누구를 만날까, 누가 내 인연일까?' 오랫동안 궁금해 하며 서핑을 했지요. 

헌데 이상하게 자꾸 그녀가 눈에 보이는 겁니다. 

페이지를 옮기면 사람들도 바뀌어야 할텐데, 자꾸 그녀가 나오는거예요. 

제 마우스가 그녀의 얼굴만 클릭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한 번 붙잡힌 마음이 쉽게 가시지 않았던 것이지요. 

참하고 착할 것 같은 느낌. 제가 그녀에게 받은 첫 느낌이었습니다. 

용기를 냈고, '프로포즈' 버튼을 클릭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그녀를 향한 기다림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기다림, 그녀의 OK 사인


그런데 생각보다 제 기다림은 길었습니다. 하루가 가고, 일주일이 가고, 한 달이 지났는데도 그녀로부터 Yes or No 응답이 없었던 것이지요. 웹을 통한 프로포즈는 상대가 1차적으로 응답을 해야 커플매니저가 만남 주선을 해주는 것이기에 묵묵히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라는 커플매니저님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멤버스 클럽에 접속해보니 그녀로부터 '승낙' 메일이 도착해 있더군요. 그녀에 대한 미련을 접을 즈음에 들은 소식이라 조금은 어리둥절하고 무작정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혹 그녀가 다른 여러 남자를 만난 뒤에 절 선택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장미 100송이가 전한 마음


헌데 그녀를 만나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들은 오해더군요. 그녀는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고, 직업이 간호사라 인터넷 접속 기회가 많지 않아 확인을 통 못했던 것입니다.

오해가 풀리고 나니, 처음 느낌처럼 그녀의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예상대로 정말 착했고,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그녀가 제게 마술을 걸어놓은 것 처럼 저는 그녀만 바라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을 담아 만난 지 50일 만에 병원으로 장미 100송이를 전달하고 프로포즈 했었지요. 당황해하는 그녀의 얼굴이 아직도 생생히 떠오르는데요, 그녀의 미소를 보는 것 만으로도 무한한 행복을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영혼보다 길 우리 사랑


우리는 작년 4월 19일에 만나 이번 3월 1일에 결혼합니다. 양가 상견례는 작년 8월 15일에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에게 특별한 날은 모두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날입니다. 4월 19일, 8얼 15일, 3월 1일... 우리의 사랑이 깊은 만큼 그 날에 의미부여를 하고 싶은 마음.... 아시죠?


결혼을 앞둔 지금, 그녀는 제 삶의 전부입니다. 어디를 가든 그녀가 항상 제 옆에 있어야 일이 되는 것 같아요. 

"하니", 제가 그녀를 부르는 애칭입니다. 

"하니야, 우리 항상 오늘처럼 행복하게 살자. 오빠가 영혼보다 더 길게 하니를 지켜줄게. 사랑해 하니!" 


듀오 회원님들, 저희 결혼 많이 축하해 주시고, 행복을 빌어주세요. 정말 행복하고 알찬 가정 꾸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어서 빨리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다만, 우리처럼 너무 오래 기다리면 안되니까 메일함은 수시로 확인하시구요^^





오늘 소개해 드린 사연은 커플매니저가 들려준게 아닌,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 커플매니저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본인의 이야기를 편지로 써 주신 사연이에요. 


결혼을 앞둔 새 신랑의 설렘과 떨림, 그리고 예비신부를 엄청나게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시나요?

여러분도 올해는 인연을 만나 사연 속 주인공들처럼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랄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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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탄 '좋은 건 더 나누고 싶어!'-[듀오 커플매니저의 성혼스토리]


NO. 53

2015.1.16

 

'좋은 건 더 나누고 싶어!'




토요일 오후 12층 인포데스크에서 손님이 찾아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만나기로 했던 회원이 없던 터라 회원 가족 중 누군가인가 보다 생각하며 상담실로 올라갔지요. 

상담실에서 저를 기다리던 분은 다름 아닌 몇 달 전 결혼식을 올린 여성 회원님이셨어요. 

매니저님께 항상 감사 하다며, 꼭 인사 드리고 싶었다고 하시며 

근황을 이야기 하시던 회원님은 조심스럽게 동생 이야기를 꺼내셨지요. 


동생도 본인처럼 듀오에 가입해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시며 활짝 웃으셨습니다. 

좋은 짝을 만나 환한 웃음꽃을 피우는 회원님을 보니 마음이 더욱 풍성해지는 느낌이었지요. 


회원님의 동생은 듀오에 가입하게 되었고, 활동을 시작하셨습니다. 

동생은 초등학교 교사였는데, 

화목한 집안에 대기업을 다니는 분과 결혼 하고싶은 눈치셨어요. 


이 사람 저 사람 만나 봤지만 인연은 쉽게 찾아오지 않았고 

활동이 끝나가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고등학교 교사인 남성 회원님이 우리 회원님께 프로포즈를 하셨어요. 

남성 회원의 적극적인 프로포즈로 두 분은 만남을 이어갔지만 우리 여성 회원님은 

아직 듀오 활동이 남아있고 남성분이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로 사랑하는건 아니라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밤새 고민한 흔적이 담긴 긴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저는 결혼은 너무 차이 나는 집안보다는 부모님께서 자식에게 의존하지 않는 정도의 집안과 남성의 직업비전, 

다정다감한 성격을 잘 보면 좋겠다고 충고했습니다. 

그리고 부부교사가 되었을 때 좋은 점들, 같은 생활 패턴과 방학, 육아, 서로에 대한 이해 등을 이야기 해드리며 

계속 만나 보기를 권유했지요. 


여성분은 제 조언을 받아들이셨고, 다른 프로필 받는 걸 중단하고 남성분을 만나보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정이 쌓이고, 두 분과의 전화에서 웃음이 좀 더 많아지기 시작했을 때 

상견례를 아직 안하셨냐며 여쭤보며 진도 나가기를 권유했습니다. 

두 분 다 교사라서 그런지 매니저 말도 정말 잘 들으시더군요^^


그로부터 3개월 뒤 "저희 결혼해요~매니저님" 환한 웃음 소리 들리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언니와 마찬가지로 환한 웃음꽃 가득한 새신부가 되신 회원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커플매니저가 들려주는 성혼스토리 53탄!

인연을 만나고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을 찾아 환한 웃음을 찾은 자매의 이야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오히려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이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들 보다 서로를 더 이해하며 안아줄 수 있지 않을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몰캉한 다라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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