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동글이의 러브카툰' 100회 Congratulations!

 

축하합니다! '동글이의 러브카툰' 100회 Congratulations!

 

'동글이의 러브카툰'이 드디어 100화를 맞이했습니다!

해맑은 동글이님께서 러브카툰을 2년 반 동안 그리셨군요~

그동안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준비기간을 갖고 다시 돌아오신다니!

정말 많이 기대가 되네요~ 더 귀여운 동글이와 공감가는 만화 기대하겠습니다.

 

동글이의 러브카툰 100화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저희 동료들이 함께 '동글이 카툰' 동료 vers. 을 그려봤는데요~ 마음에 드시나요? ^_^

 

 

 

 

동글이 왕팬, 동글이 폐인, 동글이 덕후까지..!!!!

해맑은 동글이님 러브카툰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여러분들~

앞으로도 동글이의 러브카툰 많이 사랑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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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 화 - 백(100)화

 

펜으로 그리고, 선을 따라 마우스로 색칠해가며 완성한
'동글이의 러브카툰'이 드디어 100화를 맞이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약 2년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그리게 될지 몰랐는데,
100개를 딱 채우고 나니 정말 뿌듯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특별편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의 기쁨이 자축(自祝)으로 끝나지 않기를..^^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 기간을 갖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화와 100화 그림의 차이가 약간 있네요.. +_+) 

지금까지 해맑은 동글이었습니다.
'피식' 웃음과 함께 추천 꾸~욱 부탁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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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 화 - 꼬리 긴 거짓말

 

거짓말이란 눈뭉치와 같아서 굴리면 굴릴수록 커진다. -마틴 루터-

거짓말쟁이에게 어울리는 형벌은 그가 사람들로부터 불신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가 아무도 믿지 못하게 되는 것이어야 한다. -버나드 쇼-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맹자-


거짓말은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그와 함께 쌓은 소중한 것들을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죠.  

말한 게 모두 진실일지언정,
부분적인 사실만 교묘히 드러낸다면 그것 역시 거짓말입니다. 

'선의'로 거짓말을 하길 택한 당신, 그게 정말 최선입니까?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해맑은 동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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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 화 - 오빠랑 누나랑

 

요즘 아무리 연상연하 커플이 대세라고 하지만,
'동생'이라는 사실만 갖고 남성에게 매력을 느낄 여자가 몇이나 될까요?
연상의 그녀와 연애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동생'이 아닌, '남자'로 다가가야 합니다.

혹시, 당신도 연상녀에게 마음을 품고 있나요? 
그렇다면 그녀에게 한 번 '오빠'처럼 행동해 보세요.
어리게 봤던 동생의 든든함과 기댈 수 있는 모습에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예상치 못했던 자극, 상대에게 느낀 의외성이
사랑의 촉매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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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 화 - 애인 실험카메라

 

'내 애인은 그럴리 없다'고 생각하세요?
실험을 의뢰한 이들도 시작은 그랬을 겁니다.

연인을 믿어 의심하지 않기에 신청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 설마하는 마음에 신청한 사람도 있었겠죠.
출연의 끝이 이별이란 걸 예상하고 신청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 가지 깨달음을 얻습니다.

'연인을 시험하려는 자, 끝에는 본인이 시험에 들지어다'

정작 실험을 의뢰한 이들이 방송 시작부터 끝까지 불안하고 괴로운 모습이죠.
슬픔으로 만신창이가 된 건 의뢰인 하나 뿐인 것처럼 보일 때도 있고요.
말미에는 '관계의 유지냐, 이별이냐'를 두고 선택해야하는 무거운 결정까지 안고 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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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 화 - 아파서 고친다

 

부모님,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바꿔야할 때도 있는거겠죠.

사랑하는 이의 슬픔에 괴로워하다 내린 결론, "나를 바꾸자"
이는 내가 행복해지기 위한, 날 위한 약속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 인해 힘들어한다면,
내 생각은 다른 게 아닌 틀린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연인의 눈물에 아파서, 고친 것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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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5 화 - 20과 30

 

[높아지는 연령에 따라]
시간을 멈추지 못해 아쉬워하는 여자.
지금의 시간만 보내면 다 잘 될거라 생각하는 남자.

[연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곁에 있는 것만 유심히 살펴보는 여자.
고개를 돌려 주변을 한 번 둘러보는 남자.

누구나 지나가는 시간을 아쉬워하고 초조함을 느끼겠지만,
그래도 남자보다 여자쪽이 더 심한 건 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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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 화 - 수학의 정석

 

더 많은 누군가를 소개 받고 싶다면
우선, 주선자의 부담을 좀 줄여주세요.
애매한 기준은 정말 어렵고 부담스럽답니다.

만남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관대포용의 자세를 꾸준히 내비치는 게 중요합니다.

뺨 석대 맞을지도 모르는 일을 공연히 할 사람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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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3 화 - 낯선여자가 좋아?

 

안타깝지만, 연인 관계 속 사랑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합니다.
그러니 가만히만 있어서는 사랑을 잡을 수 없겠죠~

그가 '낯익음'보다 '낯설음'에서 매력을 느낀다면,
과감히 낯선 매력을 선보이려는 노력 정도는 해야 된단 말입니다!

연인에게 있어 나라는 존재가 불변의 대상이자
항상 특별할 거라는 생각은
꽤 위험한 착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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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2 화 - 솔로의 늪

 

고독, 외로움이 가득한
솔로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작은 것을 포기하지 못해
더 큰 것을 포기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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