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입국한 이병헌과 임신 8개월의 이민정, 그들의 추후 행보는…?

나란히 입국한 이병헌과 임신 8개월의 이민정, 그들의 추후 행보는…?

 

 

[사진 출처: 다음 영화 '쉐어 더 비전']

 

배우 이병헌과 그의 아내이자 배우인 이민정이 25일 오전 7시 10분에 인천공항을 통해 동반입국해 화제입니다. 이들은 3개월만에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민정은 임신 8개월 차임에도 불구 수척한 모습으로 등장해 더욱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8시 5분께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병헌은 이민정을 먼저 공항 밖으로 내보낸 후에 기자들을 비롯한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심경이 담긴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는 "좀 더 일찍 여러분들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을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된 비난은 오롯이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떤 부분에서 실망했는지 잘 안다. 저의 어리석음 때문에 이렇게 긴 시간이 흘렀다. 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실망하고 상처받았을텐데 깊이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반성하겠다"고 심경을 전했는데요. 또한 무엇보다 가족들에게 평생 갚아도 안 될만큼 빚을 졌다는 사죄의 뜻도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다음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이들은 경기도 광주 신혼집으로 돌아가 함께 이민정의 출산 준비를 한다고 하는데요. 임신 8개월차면 만삭에 살이 오른 모습이어야 하는데 배도 많이 나오지 않고 야윈 모습의 이민정이 안쓰럽기만 하네요. 한편,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출신의 김다희가 연루된 동영상 협박 사건과 관련해 이병헌은 재판부에 이지연과 김다희에 대한 선처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각각 징역 1년과 1년 2월을 선고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헐리웃 스타로 정상에 우뚝 섰던 월드스타의 위엄이 조금은 무너져 내린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합니다. 4월 출산을 예정하고 있는 아내 이민정을 보필하며 지금부터라도 행복하고 무탈한 결혼생활이 지속됐으면 좋겠네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헬로 송송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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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인포그래픽 무료 픽토그램(아이콘) 사이트 추천!

 

파워포인트, 인포그래픽 무료 픽토그램(아이콘) 사이트 추천!



[사진 출처: www.pixabay.com]


혹시 '픽토그램'이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나요? 저희가 흔히 파워포인트 아이콘이라고 말하는 것들의 정식 명칭이 바로 '픽토그램'이랍니다. '픽토그램'은 사물과 시설, 그리고 행동 등을 상징화하여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타낸 표의 문자이자 시각 디자인을 말합니다. 파워포인트 인포그래픽이 많은 관심을 끌면서 픽토그램(아이콘) 사이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요. 픽토그램(아이콘)은 인포그래픽 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 템플릿을 만들 때에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파워포인트/인포그래픽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픽토그램(아이콘) 사이트들을 추천해보려고 해요! 

 

 

theNounProject (http://thenounproject.com)

 

[사진 출처: http://thenounproject.com]

 

<theNounProject>라는 사이트는 제가 소개해드릴 사이트 중 가장 다양한 픽토그램을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한 가지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픽토그램 형태가 존재하는데요.

 

 

 

[사진 출처: http://thenounproject.com]

 

위의 사진은 'heart'라는 주제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픽토그램의 극히 일부분입니다. 이처럼 원하는 단어를 검색하면 다양한 형태의 픽토그램이 나온답니다. 그럼 그 중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형태를 골라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다만, <theNounProject> 사이트는 다른 사이트들과 달리 로그인이 필요해요. 회원 가입(Sign up for)을 누르시고 free membership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이트에는 free membership 뿐만 아니라 한 달에 $9.99를 내고 이용할 수 있는 제품도 있는데요. free membership을 이용할 때 $1.99를 지불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해요. 유료로 더 좋은 픽토그램을 사용하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flaticon (http://www.flaticon.com)

 

[사진 출처: http://www.flaticon.com]

 

<flaticon>이라는 사이트는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입니다. 로그인하지 않고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고 픽토그램(아이콘)들이 패키지/카테고리로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사진 출처: http://www.flaticon.com]

 

패키지/카테고리의 일부를 캡쳐해 보았습니다. 원하는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픽토그램(아이콘)들을 한번에 다운로드 받아 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필요할 때마다 단어를 검색할 필요가 없어지겠죠?

 

또한 이 사이트는 <thenounproject> 사이트에 버금가는 다양한 픽토그램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이트에 따르면 67,787개의 픽토그램(아이콘)이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에서도 보실 수 있듯이 'Weather'라는 한 주제에 대해서만 995개의 픽토그램(아이콘)들이 나옵니다. 

개인정보를 공개하고 싶지는 않지만 다양한 픽토그램을 다운받고 싶다면 "flaticon" 사이트를 추천합니다!

 

 

IconsDB (http://www.iconsdb.com)

 

[사진 출처: http://www.iconsdb.com]

 

<IconsDB>라는 사이트는 앞에서 소개해드렸던 두 사이트만큼 많은 픽토그램(아이콘)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사이트를 추천하는 이유는 다양한 색상/질감의 픽토그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는 99.99%의 픽토그램들이 검정색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정색의 픽토그램을 다운받으면 PNG파일이라고 하여도 마음대로 색상을 바꾸기 힘들잖아요~?

 

 

 

[사진 출처: http://www.iconsdb.com]

 

위 사진처럼 다양한 색상, 다양한 질감의 아이콘 세트를 다운 받을 수 있답니다. <IconsDB> 사이트도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검색하셔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된답니다! 원하는 색상의 아이콘을 가지고 싶으시다면 <IconDB> 사이트를 이용해 보세요~

 

 

지금까지 무료로 픽토그램(아이콘)들을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콘몬스터(http://iconmonstr.com), 엔들리스아이콘스(http://www.endlessicons.com)와 같은 사이트들이 있는데요. 앞서 소개해 드린 세 사이트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파워포인트, 인포그래픽을 잘 만들고 싶은데 픽토그램 찾기에 고민하셨던 분들! 이제는 걱정하지 마시고 멋있는 파워포인트/인포그래픽을 만들어 보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대학생 서포터였습니다.

 

글, 듀오 애피소드 대학생 서포터 박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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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추천] 데이빗 핀처 감독과 케빈 스페이시가 보여주는 최고의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

[미드 추천] 데이빗 핀처 감독과 케빈 스페이시가 보여주는 최고의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

 

 

[사진 출처: 미국 Netflix 방송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드라마가 '바보상자'로만 취급되던 시대는 갔습니다. 우리는 드라마를 통해 울고 웃고 배우고 행복해하며 인생의 희노애락을 대리만족하기도 하는데요. 우리에게는 조금 낯선 '정치'라는 소재를 이용해 하나의 퍼즐처럼 잘 짜여진 드라마가 여기 있습니다. 현재 미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하우스 오브 카드'라는 드라마인데요. 영화 '파이트클럽', '조디악', '소셜네트워크' 등으로 유명한 영화감독 데이빗 핀처가 연출을 맡아 큰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의 절름발이 카이저 소제로 유명한 영화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주인공을 맡았죠. 그럼 지금부터 이 한편의 영화같은 드라마를 잠시 살펴보도록 할까요?

 

하우스 오브 카드 (House of Cards)

 

[사진 출처: 미국 Netflix 방송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는 노련한 정치인인 상원의원 프랭크 언더우드(케빈 스페이시)를 중심으로 미국 워싱턴 정계에서 벌어지는 권력, 야망, 사랑, 비리 등 백악관 스캔들을 다룬 정통 정치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벌써부터 하품이 나오는 분들도 계실테고, 눈빛이 반짝이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 전체적으로 굉장히 어두운 톤으로 진행되는 드라마이고 내용 그 자체도 무겁기 때문에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즐길만한 드라마는 아닌 것 같습니다.

탐욕스러운 등장인물들의 추잡한 정치적 스캔들과 추하고 노골적인 속내와는 반대로 고혹적이고 우아한 영상미가 눈에 띕니다. 미국의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미드는 '하우스 오브 카드'로 시작해 '하우스 오브 카드'로 끝난다"고 극찬을 했다고도 하죠?

 

 

[사진 출처: 미국 Netflix 방송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보통 미드는 어떤 상황이나 사건을 중심으로 주인공과 그 무리가 그 상황을 타파해 나가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하우스 오브 카드'는 그냥 정치판의 모습 그대로를 담으려하고 있으면서도 각각의 캐릭터가 갖고 있는 인간의 양면성과 이기주의를 잘 표현해내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사실 처음 드라마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극 초반은 조금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이 드라마의 진짜 재미는 시즌2부터 시작됩니다.

 

 

[사진 출처: 미국 Netflix 방송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사실 정치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상원의원, 하원의원, 국무부장관, 노조의원 등 각종 직책을 이르는 말이나 정치 용어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겠지만, (저처럼) 정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조금이나마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드라마입니다.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를 통해 아는 것이 좀 더 많아지리라 기대하기도 합니다 :)

이 드라마는 감독과 배우로도 유명하지만 웰메이드 드라마로도 굉장히 유명합니다. 속고 속이는 정치적 관계와 언론을 이용하는 정치의 기본적인 기능, 흔하게 일어나는 뒤통수 치기와 보복, 음모 등 '진짜'라고 해도 믿을 법한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드라마죠.

 

 

[사진 출처: 미국 Netflix 방송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하지만 한편으로는 등장인물들의 추잡한 행동과 정치적인 속내들이 우리에게 거북함과 불편함을 주기도 합니다. 그런 그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프랭크 언더우드의 처세술과 노련미에서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하지만요. 가끔씩 프랭크 언더우드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시청자들에게 말을 걸기도 합니다. 마침 시청자가 궁금해 하던 부분을 긁어주기라도 하듯, 그는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거나 어떤 인물에 대해 거침없는 소개를 하기도 합니다. 데이빗 핀처다운 신선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드라마라고 하고 싶네요~

 

 

[사진 출처: 미국 Netflix 방송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어떤 정치적 이상을 가지고 미국이라는 국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정치인들이 고군분투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가만히 보다보면 '정치의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머리 속을 맴돌곤 하죠. 개인적으로는 현실 속 정치와 그닥 다를 바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진 출처: 미국 Netflix 방송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는 1990년대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BBC 드라마를 선호하는 시청자들이 데이빗 핀처 감독과 배우 케빈 스페이시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해요. 그 외에도 동일한 시청자들이 데이빗 핀처가 감독한 영화 '소셜네트워크'를 끝까지 시청한 빈도가 높았다는 점과 케빈 스페이시가 출연한 영화에 대한 시청 횟수가 많다는 점도 고려되었다고 하니, 이 같은 명품 드라마가 탄생한 것도 우연은 아니겠지요?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분명 우리 모두가 100% 이해하고 보기는 힘들겠지만 프랭크 언더우드의 처세술이라도 배워보자는 마음으로 한 번 감상해보세요! 뇌를 찌릿찌릿하게 만드는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력에 감탄하는 당신을 발견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듀오 애피소드 헬로 송송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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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프] 스테이크 종류 & 알아두면 유용한 기본 상식

 

[싱글라이프] 소고기 스테이크 종류 & 알아두면 유용한 기본 상식

 

[사진 출처: 픽사베이(pixabay.com)]

 

안녕하세요! 다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번 연휴는 주말도 껴있어서 더욱 알찬 명절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떡국, 전 등 명절 음식에 조금은 지치셨다면(?) 이번 포스팅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특별히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양 음식의 대표 주자, 스테이크에 관해 설명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이 '스테이크' 하면 대부분 같은 모양의 스테이크를 떠올릴 테지만, 스테이크도 부위별로 명칭이 제각각 다르단 것! 알고 계셨나요? 오늘 소개해 드릴 스테이크 종류를 잘 참고하신다면 앞으로 두고두고 유용한 상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스테이크(Steak)'는 두꺼운 육류 조각을 구운 서양 요리입니다. 보통은 소고기·송아지 고기·양고기의 연한 부분을 구운 것을 말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말하는 '스테이크'를 일컬어 '비프스테이크(Beef steak)'를 가리킵니다. '비프스테이크'는 소고기의 연한 부분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소금+후춧가루와 함께 석쇠 자국이 나도록 굽는 게 정석인데요. '비프스테이크' 역시 부위별로 다양하게 나뉘어 진다고 하니,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할까요?

 

 

1) 척 아이롤 스테이크 

 

[사진 출처: mediumraremeatco.com]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척 아이롤 스테이크'는 목살 부분을 이용한 스테이크입니다. 이름 그대로 '척'은 목살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요. '척 아이롤 스테이크'의 경우 다른 부위에 비해 질기고 퍽퍽한 편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미디움 레어(아래 설명)로 구워 드신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산/수입산에 따라 부위도 미세하게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척 아이롤'은 *마블링이 적절히 분포되어 있어 불고기나 샤브샤브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마블링: 육류를 연하게 하고 육즙이 많게 하는 지방의 분포

 

2) 라운드 스테이크 (Round steak)

 

[사진 출처: Teacher-chef.com]

 

'라운드 스테이크(Round steak)'는 소 허벅지와 같은 넓적다리 부분을 떼어내어 만든 스테이크를 의미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다른 스테이크에 비해서 두껍고 질긴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기를 굉장히 얇게 썬 다음, 음식이 건조해지도록 낮은 온도에서 굽는 요리 방식인데요. '라운드 스테이크'는 남미 국가, 특히나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스테이크라고 합니다. 지역에 따라 선호하는 스테이크도 다르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3) 티본 스테이크 (T-bone steak)

 

[사진 출처: 구글(google.com) 'becuo' ]

 

어깨 부분이나 갈비 부분 외에 허리 부분에서 잘라낸 것을 '티본 스테이크(T-bone steak)라고 합니다. 소의 안심과 등심 사이에 T자 모양의 뼈 부위를 이용한다고 하여 'T-bone'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건데요. '티본 스테이크' 외에도 허리 부분을 이용한 스테이크로 '포터하우스 스테이크(Porterhouse steak)'와 '클럽 스테이크(Club steak)가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티본 스테이크'의 조리 방법인데요. 양쪽을 거의 같은 정도의 굽기로 구워야 하여 초보자들에겐 굽기 조절이 굉장히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요리 대회에서 요리사의 기량을 확인하기 위한 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고 하네요.

 

 

4) 립 스테이크 (Rib steak)

 

[사진 출처: 픽사베이(pixabay.com)]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스테이크는 바로 '립 스테이크(Rib steak)'입니다. 다들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립 스테이크'는 번역 그대로 소고기의 갈비(rib)살 부분을 조각낸 것을 의미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뼈 부분을 없앤 고깃덩어리를 '립 아이 스테이크'로 지칭한다고도 하네요. 뼈가 보여서 살이 없을 것 같지만, 지방이 많고 두터운 편이라고 합니다.

 

 

5) 서로인 스테이크 (Sirloin steak)

 

[사진 출처: 헤르젠 홈페이지(herzen.co.kr)]

 

'서로인 스테이크(Sirloin steak)'는 소고기의 허리 윗부분(Loin)의 살을 두툼하게 썰어 구워 만든 스테이크입니다. 특히나 소고기에서도 가장 맛있는 부분인 등심을 구워서 만든 요리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서양 요리를 대표하며 다양한 음식점에서 메인 요리로 자주 등장합니다. 또한, '서로인'은 최고로 맛있고 귀한 고기라는 뜻으로 '로인(Loin)'과 귀족의 호칭인 'Sir'이 합쳐진 것인데요. 과거 영국 국왕 찰스 2세가 무척 즐겨먹었던 스테이크라고도 합니다. 그 어떤 스테이크보다 전통과 유래가 느껴지는 스테이크가 아닐까 싶네요.

 

지금까지 부위별 스테이크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어떤가요? 어느 정도 도움이 되셨나요? :) 이외에도 앞서 잠깐 언급하였던 립 아이·스트립·안심 스테이크 등 다양한 스테이크가 있습니다. '립 아이 스테이크(Rib eye steak)' 경우, 우리말로 꽃등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만큼 고기가 굉장히 부드럽고 고소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스테이크이기도 합니다. 또한 '스트립 스테이크(Strip steak)'에서 'strip'은 'rib'의 윗부분인 '로인'에서 나오는 부위로 우리말로는 채끝이라고 일컫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심 스테이크' 경우 소고기 중 가장 부드러운 부위로 양도 가장 적고 가격 또한 비싸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맛이 좋아 레스토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스테이크이기도 합니다

 

스테이크는 다 같은 스테이크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부위별로 종류도 다양하게 나뉘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남녀노소 막론하고 미식가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스테이크! 앞으로 스테이크 종류 때문에 무엇을 주문해야 할지 갈팡질팡하실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D 덧붙여 스테이크 주문할 때 알아두면 좋을 상식도 추가 설명하였으니 참고 하세요!

 

-레어(Rare) : 겉만 누렇게 익혀 썰었을 때 피가 약하게 흐를 정도

-미디움(Medium) : 겉은 익고 속에 약간 붉은색이 남아 있는 정도

-미디움 레어(Medium Rare) : 50%가 붉은 육질이 되도록 구운 정도

-미디움 웰던(Medium welldone) : 살짝 붉은색 흔적만 보일 정도 

-웰던(Welldone) : 속까지 잘 익힌 정도

 

이 정도면 앞으로 스테이크 주문시에 겁먹을 일은 없겠죠? 오늘 포스팅이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샤프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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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추천] 안, 하세가와 히로키 주연의 '데이트~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신작 일드 추천


[일드 추천] 안, 하세가와 히로키 주연의 '데이트~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신작 일드 추천



'요즘의 현대사회' 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물론 화려한 기술의 발전, 점점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사회 풍토 등 좋은 점들도 많이 떠오르지만 그 이면에는 현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많은 이들과 경제적인 현실에 부딪혀 연애, 결혼 등을 포기하는 삼포세대도 떠오릅니다. 오늘은 그런 현대 사회의 단면을 잘 보여주는 일본드라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데이트~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デート〜恋とはどんなものかしら〜)


[사진 출처: 일본 후지TV 방송사 드라마 '데이트~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포토 갤러리]



여기 사랑이란 건 해본 적도 없는 미혼남녀 두 명이 있습니다. 바로 요코하마 연구소에서 거시 경제 동향 전문가로 근무중인 29세 요리코(안)와 자기 스스로를 고등유민(고학력자이지만 일보다는 본인의 여가생활을 더 중시하는 니트족)이라고 칭하지만 현실은 히키코모리와 다를 바 없는 타쿠미(하세가와 히로키)인데요. 둘은 각자의 이유로 결혼 상대를 찾아야 하는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사진 출처: 일본 후지TV 방송사 드라마 '데이트~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포토 갤러리]



타쿠미는 경제적 능력 하나 없이 어머니에게만 의존해 사는 캥거루족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영화를 즐겨 보거나 하루종일 책에 파묻혀 있곤 하는 우아한 취미생활을 가진 남자입니다. 하지만 어머니도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을 경제적으로 서포트해 줄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 타쿠미는 자신을 챙겨줄 고학력자이면서도 고소득자인 여성을 찾게 되는데요. 결혼정보회사(맞선 사이트)를 이용해 요리코라는 여성을 발견합니다.




[사진 출처: 일본 후지TV 방송사 드라마 '데이트~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포토 갤러리]



한편, 요리코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홀로 된 아버지를 둔 29세 여성입니다. 모든 것을 계획 하에 실천해야하고 정해진대로 움직여야만 하는 초합리주의자이자 약간의 편집광적인 모습을 가진 캐릭터죠. 그녀는 연애, 결혼, 출산 등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나이가 되면 자연스레 연애나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죠. 그건 본인의 인생이 계획대로 진행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진 출처: 일본 후지TV 방송사 드라마 '데이트~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포토 갤러리]



그러던 어느 날, 요리코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사진 앞에서 '딸이 빨리 결혼하고 출산을 하게 되면 나도 아무 걱정이 없을 것 같다'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 이후로 요리코는 일종의 효도차원에서 빨리 결혼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죠. 그렇게 만나게 된 두 사람. 서로에 대한 연애 감정이 일절 없으면서 '결혼'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갖고 계속해서 데이트를 해나가는 모습을 코믹하게 보여줍니다.




[사진 출처: 일본 후지TV 방송사 드라마 '데이트~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포토 갤러리]



연애나 사랑에 대해 잘 모르고 결혼은 계약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그녀와 경제적으로 빌붙어 살기 위해 결혼 상대를 찾으려는 그. 이 둘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연출 및 각본에는 유명한 코믹일드 '리갈하이'의 제작진이 뭉쳤다고 하니 코믹한 연출 등은 기대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이야기와 소재 자체가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조금 호불호가 갈릴 것 같네요~



[사진 출처: 일본 후지TV 방송사 드라마 '데이트~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포토 갤러리]



2015년 1분기 신작 일드 '데이트~사랑이란 어떤 것일까~'는 현재 4화까지 방영되었고 시청률 11~12% 정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중이라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요리코의 코믹한 모습이 (혹은 코믹해야만 하는 모습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고 일본 특유의 느낌 때문에 한국사람의 정서와는 조금 안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그래도 언제나 즐겁고 유쾌한 게츠구(월요일 9시에 하는 드라마)!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을 유머와 코믹으로 밝게 승화시켰다는 것 자체로도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싶은 드라마입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해보세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헬로 송송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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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프] 딸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 딸기 디저트 뷔페 추천

[싱글라이프] 딸기의 계절이 돌아왔다! / 딸기 디저트 뷔페 추천



[사진 출처: www.pixabay.com]


요즘 어딜 가더라도 딸기를 많이 접할 수 있는데요.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니라면, 딸기의 계절이 돌아왔다는 뜻이겠죠!? 딸기는 본래 봄, 여름 제철 과일이었지만 겨울 딸기가 더 당도도 높고 맛있어서 겨울-봄 제철 과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새빨간 딸기의 매력에 빠진 분이 많은 것 같아요. 딸기를 주재료로 한 신메뉴들이 계속해서 출시될 뿐만 아니라, 딸기 디저트 뷔페가 20~30대 젊은 미혼남녀들 사이에서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서울 곳곳에 위치한 딸기 디저트 뷔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인터컨티넨탈 서울 호텔 "스트로베리 컬렉션"

 

[사진 출처: 인터컨티넨탈 호텔 블로그 (http://blog.naver.com/ichotel)]

*가격- 성인 45,000원 / 어린이 27,000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운영시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비 라운지: 금 12:00~15:00, 토&일 1부 12:00~14:30 / 2부 15:00~17:30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로비 라운지: 금 12:00~15:00, 토&일 1부 12:00~14:15 / 2부 14:45~17:00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스카이 라운지: 토&일 15:00~17:00

 

 

삼성동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호텔의 "스트로베리 컬렉션" 뷔페는 딸기 뷔페의 원조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최초로 딸기 디저트 뷔페를 시작한 호텔이기 때문이죠. 지금은 서울 파르나스서울 코엑스 양 호텔에서 뷔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딸기 뷔페인만큼 생딸기 퐁듀, 딸기 마카롱 롤리팝, 딸기 에끌레어 등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도는 디저트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메뉴는 호텔 파티셰가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딸기 플람베입니다. 딸기 플람베는 생딸기에 캐러멜 시럽과 75도의 술을 뿌려 강한 불로 달구어 만든 디저트라고 합니다. 다른 뷔페에서는 맛 볼 수 없다고 하니, 맛이 어떨지 더 궁금해 지네요! :)

코엑스 스카이 라운지에서는 딸기 디저트와 더불어 메인 요리로 딸기 리조또와 연어구이 맛 볼 수 있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서울 파르나스와 서울 코엑스 모두 4월 26일까지 운영한다고 하는데, 라운지마다 운영 시간이 다양하니 꼭 확인하시구요~! 

연인 혹은 친구들과 함께 딸기 디저트의 매력에 폭 빠지고 싶으시다면 예약 서두르세요~

 

 

2.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사진 출처: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홈페이지 (www.sheratonwalkerhill.co.kr)]

*가격- 성인 58,000원 / 초등학생 40,000원 / 미취학 아동 30,000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운영시간- 금 1부 17:30~19:30 / 2부 20:00~22:00, 토&일 1부 12:00~14:00 / 2부 14:30~16:30 / 3부 17:00~19:00

*장소- 로비 라운지 '더 파빌리온'

*양띠 고객과 2015년 졸업/입학 대상자에게는 솜사탕 커피 1잔을 제공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도 딸기 디저트 뷔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로비라운지에서 운영되는 이 뷔페는 금요일은 2부제, 토&일요일은 3부제로 운영하는데요. 역시 예약은 필수입니다! :)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아예 딸기 뷔페가 포함된 객실 패키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객실 1박+딸기 뷔페 2인+스파클링 와인 1병을 제공하는 패키지로, 가격은 27만원부터라고 합니다. 뷔페를 운영하는 4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이용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프로포즈하기 좋은 패키지인 것 같네요! :)

 

"베리베리 스트로베리"에는 딸기 디저트 뿐만 아니라 딸기 버거, 딸기 주먹밥 등 식사 메뉴들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홀에는 딸기를 20단 높이로 쌓아올린 '워커힐 베리 타워'가 눈길을 끈다고 하니 꼭 구경해보세요!

 

 

3. JW 메리어트 호텔 "아이 러브 스트로베리"

 

[사진 출처: JW 메리어트 호텔 홈페이지 (www.jw-marriott.co.kr)]

*가격- 딸기 애프터 눈 티 (월~금) 35,000원 / 딸기 디저트 뷔페(토~일) 56,000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운영시간- 딸기 애프터 눈 티: 월~금 14:00~17:00

                딸기 디저트 뷔페: 토~일 1부 12:00~14:30 / 2부 15:00~17:30

 

  

JW 메리어트 호텔의 "아이 러브 스트로베리" 뷔페는 딸기 에클레어, 딸기 밀푀유, 딸기 리코타 치즈 샐러드 등 30여 종의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딸기 디저트 뿐만 아니라 9가지 로네펠트 허브티가 있다고 해요. 하지만 식사메뉴는 없는 것 같아 아쉽네요.

 

"아이 러브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에서 주목할 점은 딸기 애프터 눈 티 세트입니다. 평일 오후에 운영되는 딸기 애프터 눈 티 세트는 5종의 딸기 디저트를 티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5종의 딸기 디저트는 치즈 케이크, 크랜베리 스콘, 미니 샌드위치와 딸기 치즈 파이, 딸기 타르트, 딸기 케이크입니다! 딸기 디저트와 함께 우아한 티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뷔페가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은 딸기 애프터 눈 티 세트를 이용해보세요~

딸기 디저트 뷔페와 딸기 애프터 눈 티 모두 호텔 로비 라운지에서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4. 르네상스 서울 호텔 "스트로베리 스토리"

 

[사진 출처: 르네상스 서울 호텔 홈페이지 (www.renaissanceseoul.com)]

*가격- 딸기 주스+무제한 딸기 뷔페 28,000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운영시간- 토&일 14:30~17:00

 

 

역삼동에 위치한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스트로베리 스토리(스토리베리)" 뷔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월 31일까지 운영하는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딸기 디저트 뷔페는 가장 가격이 저렴하고 실속있는 뷔페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뷔페 가격을 기존 12,500원에서 28,000원으로 올렸습니다. 가격이 오르면서 15여종이었던 메뉴 구성이 늘어나고, 딸기 주스가 뷔페 가격에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메뉴는 딸기케익, 딸기 타르트, 후르츠 칵테일, 푸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격이 올랐어도 다른 뷔페들보다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여전히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뷔페를 가 본 지인의 말에 따르면, 다른 뷔페에 비해 메뉴가 빈약하긴 하지만, 가격 대비 퀄리티가 괜찮고 여유롭게 대화 나누기 좋다고 해요.

딸기 뷔페에 가고 싶은데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이용하기에 좋은 뷔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상큼한 딸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딸기 뷔페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제가 위에서 소개해드린 뷔페 이외에도 리츠칼튼 서울 호텔, W서울 워커힐 등에서 딸기 디저트 뷔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호텔마다 특징이 다르고, 운영시간도 다르니 꼭 호텔 홈페이지 참고하시구요~

 

이제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는데 상큼한 디저트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 딸기 디저트 뷔페에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듀오 애피소드 대학생 서포터였습니다~!

 

글, 듀오 애피소드 대학생 서포터 박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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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프] 발렌타인데이 기념 셀프 '파베 초콜릿(생초콜릿)' 만들어보기!

[싱글라이프] 발렌타인데이 기념 셀프 '파베 초콜릿(생초콜릿)' 만들어보기!

 

안녕하세요 애피소드 독자 여러분~ 드디어 그 날이 왔습니다 (두둥) 알콩달콩 연인들의 기념일이자, 솔로들은 애인도 없는데 괜히 돈을 써야만 하는 바로 그 날... T_T 이번 주 토요일은 바로 발렌타인데이랍니다! 발렌타인데이의 유래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그 중 세인트 발렌티노의 기념일과 로마의 풍습이 결합됐다는 설이 가장 유력한데요. 물론 일본의 한 제과회사가 초콜릿 판매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낸 날이라는 이야기도 있다는 거, 아시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여자가 남자에게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죠. 물론 남자가 여자에게 주거나, 서로 교환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초콜릿을 만들어볼텐데요! 그 중에서도 쫀득하고 시원한 식감이 일품인 '파베 초콜릿'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베 초콜릿 (생 초콜릿) : 가나슈를 이용해 만드는 일종의 초콜릿 케이크로, 부드럽고 깊은 맛이 특징! '파베(pavé)'란 프랑스어로 '벽돌'이라는 뜻인데, 네모난 초콜릿의 모양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다. 겉과 속이 말랑말랑하며 복잡한 작업이 필요없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셀프 파베 초콜릿 만들기 도전!

 

 

 

 

 

준비물은 위와 같습니다. 저는 더욱 손쉽게 만들기 위해서 초콜릿을 파는 사이트에서 '파베 초콜릿 패키지'를 구입하였는데요. 총 지출은 약 10,000원으로 그다지 많은 돈을 쓰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들어있지 않은 딱 한가지! 바로 우유 혹은 생크림인데요. 파베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유 80ml 혹은 생크림 100ml가 필요하답니다! 우유로 만들어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생크림을 사용했을 때보다는 조금 늦게 굳거나, 살짝 덜 부드러운 식감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패키지에 들어있는 틴케이스는 성인 여자 손바닥 두개 크기만 했습니다. 3x3cm 정도의 파베 초콜릿이 15개 들어가는 용기였는데요~ 그렇게 많은 양이 아니니 집에서도 쉽게 부담없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답니다!

 

① 우유 80ml 혹은 생크림 100ml 끓이기

 

 

 

우유 혹은 생크림을 냄비에 넣어 불에 살짝 끓여줍니다. 이 때, 냄비 가장자리에 기포가 생기기 시작하면 불을 꺼야합니다.

 

 

 

 

▶ 패키지 안에 들어있던 다크 커버쳐 초콜릿 200g입니다. 초콜릿 200g에 우유 80ml입니다! 초콜릿이 400g이라면 우유는 160ml, 생크림은 200ml 해주셔야 해요~

 

② 우유 혹은 생크림을 넣고 초콜릿 중탕!

 

 

 

▶ 살짝 끓인 우유를 초콜릿 속에 붓습니다.

 

 

 

 

▶ 꾹꾹 눌러가며 초콜릿을 따뜻한 우유와 섞어주면 되는데요.

 

 

 

 

▶ 이 때 모든 초콜릿이 반드시 다 녹아야 하고, 다 녹은 후에는 버터를 조금 넣어줍니다. (저는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넣지 않았답니다~ ^_^;) 생크림으로 작업 시, 버터는 넣지 않아도 돼요!

 

 

 

 

▶ 초콜릿이 다 녹았다면, 이제 작업의 50%가 끝난 것이랍니다~ 참 쉽죠!

 

③ 초콜릿을 틀에 넣고 굳히자!

 

 

 

▶ 패키지 안에 들어있던 종이박스를 잘 조립해 틀을 만듭니다. 종이박스에는 규격이 그려져있어 나중에 초콜릿을 자를 때 편리하답니다.

 

 

 

 

▶ 짠! 초콜릿을 틀 안에 다 넣었으면 표면을 평평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나중에 굳었을 때 표면이 울퉁불퉁하면 보기 좋지 않으니 꼭 예쁘게 펴주세요~

 

 

 

 

▶ 비닐팩에 넣어 냉장실 혹은 추운 베란다 등에 두고 약 2~3시간 정도 굳힙니다. 저는 냉장실에 넣고 약 2시간 반 정도 굳혔는데요. 잘 굳지 않아 정말 속상했습니다.. T_T 굳히실 때에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해주세요! 저녁에 해놓고 다음 날 아침에 다시 작업을 재개(?)해도 좋습니다!

 

④ 파베 초콜릿을 잘라보자!

 

 

 

▶ 90% 정도 굳은 초콜릿의 모습입니다. 위에가 살짝 울퉁불퉁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하죠 (...) 아무튼 이제 종이틀에서 초콜릿을 분리해야 할 시간입니다.

 

 

 

 

▶ 종이 틀을 벗겨내고 초콜릿을 자릅니다. 초콜릿은 약 3x3cm 규격으로 자르는 것이 편합니다. 초콜릿을 자를 때 칼을 살짝 달구어 자르면 훨씬 쉽게 잘리니 참고하세요~

 

⑤ 코코아 가루를 묻히자!

 

 

 

▶ 자 이제 거의 마지막 작업입니다. 코코아 가루를 파베 초콜릿에 묻혀야 하는데요. 이 때, 코코아 가루를 체에 쳐서 고운 입자를 묻혀주면 훨씬 더 부드럽고 보기에도 좋은 파베 초콜릿이 완성됩니다. 하지만 저는 좀 귀찮았기 때문에 일단 코코아 가루를 비닐에 넣었어요. 그리고 초콜릿을 하나씩 비닐 속에 넣고 흔들흔들~ 쉐킷쉐킷 했답니다!

 

⑥ 유산지 곱게 깔고 케이스에 담아보자!

 

 

 

▶ 초콜릿 약 15개가 들어가는 케이스에 개별 유산지를 깔아줍니다.

 

 

 

 

 

▶ 그리고나서 이렇게 네모네모 만들어진 파베 초콜릿을 하나씩 배치시키는데요.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균일하지 않은 초콜릿들의 모양에 좀 실망했답니다.. ^_^ 그래도 밖에서 사먹는 것보단 훨씬 더 경제적이고 위생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때, 초콜릿 중간에 듬성듬성 코코아 가루가 잘 묻지 않은 부분이 있을지 모르니 꼼꼼하게 채워주세요!

 

 

 

 

연인에게 수줍게 내민 초콜릿이 삐뚤빼뚤 직접 만든 초콜릿이라면.. 사랑스러움 레벨이 +10 되었습니다!? :) 아무리 화려하고 비싼 초콜릿도 정성스레 사랑을 담아 만든 초콜릿에는 견주지 못할 것 같아요. (물론 제 초콜릿을 위로하는 건 아닙니다..)

 

⑦ 포장을 해보자!

 

 

 

▶ 제가 구입한 패키지에는 이런 패브릭과 리본이 함께 들어있었는데요~ 약간 도시락같기도 하고.. 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아무튼 일단 패키지에 들어있으니 한 번 포장을 해보았습니다! 자잘한 꽃무늬와 핑크색 틴케이스가 초콜릿의 여성스러움을 up시켜주는 것 같네요~

 

 

 

 

드디어 셀프 '파베 초콜릿' 만들어보기 도전이 끝났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초콜릿은 냉장실로 직행했는데요. 여러분들도 만들고나서 연인 혹은 친, 직장동료들에게 주기 전까지 시간이 남는다면 냉장실에서 시원하게 보관해보세요. '파베 초콜릿'은 시원할 때 더욱 맛있다고 하니까요!

 

이틀 후면 사랑이 솟아나는 발렌타인데이입니다. 딱히 초콜릿이나 선물을 주고 받지 않더라도, 연인들의 기념일이니 만큼 그동안 숨겨왔던 사랑고백을 카드나 편지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지금까지 듀오 애피소드헬로 송송송이었습니다! Happy Valentine'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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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프] 발렌타인데이 선물, 특별한 건 없을까? / 발렌타인데이 선물 추천

 

[싱글라이프] 발렌타인데이 선물, 특별한 건 없을까? / 발렌타인데이 선물 추천

 


[사진 출처: www.pixabay.com ]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는데, 여러분은 어떤 선물을 준비하셨나요? 혹은 무슨 선물을 받고 싶은가요?

듀오에서 작년에 실시한 설문 결과를 보면, 남성들이 발렌타인데이 때 받고 싶은 선물 1위가 '태블릿 PC나 카메라 같은 전자제품', 2위가 '시계', 3위가 '지갑 등'으로 초콜릿은 순위에 들지 못했다고 해요.

전자제품이 워낙 비싸다보니 선물로 주고받기엔 부담스럽지만 그만큼 남성들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선물로 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걸 알게 된 설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초콜릿 대신 선물할 수 있는 발렌타인 특별 아이템들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1. [아식스 타이거] 발렌타인 팩

 

[사진 출처: 아식스 홈페이지 (www.asics.co.kr)]

가격: 각 13만 9,000원

 

'아식스 타이거'는 아식스의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라고 합니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아식스 타이거'에서는 '젤라이트5'와 '젤라이트3'로 구성된 발렌타인 팩을 한정 출시하였는데요.

'젤라이트3'가 사진에서 보이듯이 빨간 장미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고, '젤라이트5'가 그 옆에 보이는, 브라운+회색+흰색 조합의 디자인입니다. 가격은 각각 13만 9,000원이라고 해요~

 

다양한 커플 아이템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 때! 한정판 커플 운동화로 패셔니 커플이 되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

 

 

2. [키엘] 발렌타인 기프트 세트

 

[사진 출처: 키엘 홈페이지 (www.kiehls.co.kr)]

가격: 꼼꼼 동안 세트(12만 2,200원) / 탄력 정복 세트(10만 1,000원) /

         필수 수분 세트(8만 5,000원) / 급속 산뜻 세트(6만 8,000원)

 

키엘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발렌타인 기프트 세트'를 출시하였습니다! 본 기프트 세트는 남성 화장품 베스트셀러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대표적 세트인 '꼼꼼 동안 세트'훼이셜 퓨얼 에너자이징 훼이스 워시, 훼이셜 퓨얼 에너자이징 토닉 포 맨, 훼이셜 퓨얼 헤비 리프팅 모이스쳐라이저 제품이 3스텝으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가격대도 다양해서 좋을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발렌타인 기프트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M&M's 초콜릿을 증정하고, 8만원 이상 구매하면 레더 파우치도 증정한다고 합니다!

요즘은 남성분들도 피부 관리에 관심이 참 많다고 해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의 선물을 준비중인 여성분들에게도 '키엘 발렌타인 기프트 세트'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듯 하네요! 

 

 

3. [조 말론 런던] 레드 로즈 플라워 박스

 

[사진 출처: 조 말론 런던 홈페이지(www.jomalone.co.kr)]

가격: 25만 9,000원 (코롱 100ml + 플라워 박스 + 배송서비스)

 

조 말론 런던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레드 로즈 플라워 박스'를 한정 판매한다고 합니다. '레드 로즈 플라워 박스'는 '프로포즈 향수'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레드 로즈 코롱 향수를 빨간 장미와 함께 패키징한 상품이라고 하는데요. 꼭 매장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해야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14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 갤러리아 명품관 WEST,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로맨틱하고도 럭셔리한 선물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서두르세요~

 

 

 4. [GS SHOP] 모자뜨기 커플키트

 

[사진 출처: GS SHOP 디토 홈페이지 (ditto.gsshop.com)]

가격: 20,000원 (초콜릿 증정)

 

제가 소개해드리는 선물은 발렌타인데이 선물 중 가장 특별한 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GS SHOP에서 출시한 발렌타인 커플 모자뜨기 키트인데요. 커플이 함께 모자를 떠서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식이라고 해요.

 

키트 구입비는 20,000원인데 신생아를 알리는 해외보건사업에 사용된다고 하니, 같이 뜨개질도 하고 아프리카/아시아의 신생아들도 돕는 1석 2조 아닐까요!? 연인이 함께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한다면 오랫동안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디토 홈페이지에 가셔서 구매해보세요~

 

지금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대신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하고도 특별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제가 위에서 소개해드린 아이템 이외에도 언더웨어 브랜드 라쉬반의 발렌타인 키트, 캔들 1106의 스페셜 에디션 캔들 'MY LOVE 2U' 등 여러 제품들이 있는데요.

발렌타인데이에 어떤 선물을 줘야할지 고민하고 계셨던 분들,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좀 더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해 보시면 어떨까요? ^^

 

이상, 듀오 애피소드 대학생 서포터였습니다~!  

 

글, 듀오 애피소드 대학생 서포터 박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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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프] 열 한 번 째 손가락, '스타일러스'

[싱글라이프] 열 한 번 째 손가락, '스타일러스'


[사진출처: Fiftythree 공식 홈페이지]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보급률이 날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아날로그 매체의 이용률이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스케줄 플래너, 일기장, 가계부, 필기장, 스케치북 심지어 신문이나 책을 보는 것 조차 스마트 디바이스의 앱 형태로 제공되고 있어 기계하나로 모든 업무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점점 줄어가는 아날로그에도 "펜"은 끊임없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펜을 잡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특유의 '손 맛'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결국 '종이'라는 매체가 스마트 디바이스로 유입되는 가운데에서도 살아남은 펜은 변화한 트랜드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그 형태를 바꾸게 됩니다.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스타일러스'의 이야기입니다. 스타일러스는 기계장치에 펜의 형태로신호를 전송하는 '입력장치'입니다.


[사진출처: 네이버캐스트 '스타일러스']


최초의 스타일러스는 PDA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픽셀단위로 정보를 입력하기 위해서 끝이 뾰족한 펜을 주로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아직까지 자주 쓰이는 신용카드 전표기기는 1세대 스타일러스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이 스타일러스는 디스플레이에 가하는 압력으로 정보를 인식하는 방식으로 '감압식' 스타일러스의 초기형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후 스마트폰의 도입으로 '터치'방식의 대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일정 강도 이상의 압력을 필요로하던 감압식 터치방식과는 달리 인체의 전류를 느끼는 '정전식' 터치방식이 도입된 것입니다. 때문에 픽셀단위의 입력의 필요성도 사라지고 손가락 자체가 훌륭한 입력장치가 되었습니다. 애플의 창시자 故스티브 잡스도 "손가락은 가장 훌륭한 스타일러스"라는 표현을 하면서 스타일러스가 디지털 시장에서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출처: 와콤 공식 홈페이지]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스마트 디바이스의 발전과 보급에 따라 좀 더 세밀하고 복잡한 작업을 시작했고, 손가락으로는 그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스타일러스가 다시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태블릿의 개념을 창조한 '와콤'사는 디자이너들에 한정된 스타일러스를 상용화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 결과 가장 대중적인 iOS와 안드로이드용 디바이스를 출시했죠. 이 외에도 Adonit, Jaja, Fifty-three,Dagi등 다양한 스타일러스 브랜드가 탄생했고 스타일러스 보급을 가속화시켰습니다.


[사진출처: 삼성 갤럭시 공식 홈페이지]


그 밖에도 스마트폰에 내장된 펜을 이용해 메모나 스케치를 하고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이런 '스마트펜'을 사용하는 모델은 아직까지 제한적이고 사용 범위도 적은 편이지만,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할 영역이라고 합니다.


[사진출처: 롤롤 공식 홈페이지]


[사진출처: 네오 스마트펜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펜의 절정은 '동기화'에 있습니다. 최근에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마트펜인 롤롤과 네오 스마트펜은 종이에 필기한 내용을 디바이스로 '동기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디스플레이 상에서 필기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이 어색한 유저들을 위한 최고의 장치가 아닐까 합니다.


[영상출처: 네오 스마트펜 공식 홈페이지]


[영상출처: 롤롤 스마트펜 공식 홈페이지]


'스타일러스'와 '스마트펜'은 엄밀히 말해 차이는 있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터치펜'의 한 부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의 최신 기술과 펜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아날로그적 손맛을 동시에 충족시켜줄 수 있는 '스타일러스' 기술은 아직 발전 중이고, 여전히 매력적인 분야로, 여러분도 관심있게 살펴보시면 더욱 빠져들 수 있답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의 챠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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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프] 해외직구 2조시대! 합리적인 가격, 해외직구 사이트 BEST3 추천

 

[싱글라이프] 해외직구 2조시대! 합리적인 가격, 해외직구 사이트 BEST3 추천

 

[이미지 출처: pixabay.com]

 

 

안녕하세요! 월요일 아침부터 갑작스러운 한파에 다들 놀라셨을 텐데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니, 다들 추위에 대비해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D 오늘은 해외 직구 2조 시대를 맞아, 해외 직구 사이트 BEST3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제 막 해외 직구를 시작하신 분들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해외 직구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국내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죠? :D 지금부터 작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직구족(?)들이 가장 많이 접속하고 이용했던 사이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TOP 1 아이허브

 

[이미지 출처: 아이허브 홈페이지(kr.iherb.com)]

 

해외 직구 온라인 쇼핑몰 TOP3 (블랙프라이데이 일주일간 기준)에서 건강용품 전문 쇼핑몰인 아이허브가 1위를 하였다고 합니다. 한편 아이허브는 2013년에도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는데요. 아이허브의 가장 큰 장점은 크게 한국어 지원과 해외 직배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어 장벽으로 해외 직구를 꺼려왔던 분들도 어렵지 않게 제품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쉽고 편리한 것 같습니다. 또한, 매달 달라지는 이벤트 프로모션도 주목해볼 만한데요. 가끔 배송비 할인 이벤트나 무료배송 이벤트도 자주 열린다고 하니 이 기간을 잘 이용하신다면 훨씬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D

 

▶ 아이허브 홈페이지 바로가기

 

TOP 2 몰테일

 

[이미지 출처: 몰테일 홈페이지(post.malltail.com)]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배대지(배송대행지) 사이트 몰테일인데요! 배송 대행지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몰테일의 가장 큰 장점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보상체계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상단에 보시는 바와 같이 몰테일은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많은 곳의 배대지를 가지고 있는 곳이라 다른 사이트보다 빠른 구매가 가능한 편입니다 :) 안전하고 신속한 배송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는 것 같네요!

 

▶ 몰테일 홈페이지 바로가기 

 

TOP 3 아마존

 

[이미지 출처: 아마존 홈페이지 (amazon.com)]

 

해외 직구 경험이 없으신 분들도 '아마존' 만큼은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해외 직구 시장이 미국의 아마존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로 아마존 사이트는 글로벌 온라인 거래사이트 중 가장 큰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 이러한 아마존 사이트의 장점은 바로 간단한 결제 시스템인데요!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등 기본적인 정보만 기재하면 신속한 결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물건도 아마존에서는 손쉽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매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것도 빠질 수 없겠죠?

 

▶ 아마존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pixabay.com)]

 

지금까지 해외 직구 사이트 BEST3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보기엔 복잡하고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해외 직구를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은 대체로 해외 직구에 만족하는 편이라고 하니 한 번쯤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가격 거품을 피하고 해외 직구를 통해 똑똑한 소비를 원하신다면 각 사이트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를 잘 활용하는 것도 해외 직구의 팁 중 하나인데요 :) 물론 교환·환불·반품 안내는 꼼꼼히 확인하셔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겠죠? 앞서 소개해 드린 사이트 외에 4위 갭(gap.com), 5위 랄프로렌(ralphlauren.co.kr), 7위 오마이집(ohmyzip.com), 8위 6PM(6pm.com), 9위 타오바오(taobao.com), 10위 비타트라(vitatra) 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 갭(GAP) 바로가기

랄프로렌 바로가기

오마이집 바로가기

6PM 바로가기

타오바오 바로가기

비타르라 바로가기

 

지금까지 듀오 애피소드샤프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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