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듀오 청춘사랑 UCC 공모전 대상, 짓다팀 <같이 함께 우리>

제2회 듀오 청춘사랑 UCC 공모전 대상
<같이 함께 우리> 짓다 팀


제2회 듀오 청춘사랑 UCC 공모전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공모전을 빛낸 대상 수상작, 궁금하시죠? 대상은 바로 ‘짓다’ 팀의 <같이 함께 우리> 작품이었는데요. <같이 함께 우리> 작품은 인생을 여행으로 비유하는 데에서 착안하여 청춘들이 어떠한 인생을 살아나가는지, 또 그 인생 속에서 사랑은 어떠한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만화의 형식으로 독특하게 전개시켜나간 작품이랍니다.

 

 

 

 

“항상 무겁게 가방을 들고 다니니까 주위 사람들이 질문을 했다. ‘대체 뭐가 들었길래 이렇게 무거워?’ 그럴 때마다 ‘인생의 무게…’ 하며 대답하곤 했다. 짐을 두고 다니면 해야 할 일을 안 하는 것만 같은 죄책감과 책임감, 조바심이 가방을 무겁게 만들었던 것이다.“

 

짓타 팀은 서울여자대학교 방송영상학을 전공한 김수진 양(편집 담당), 김혜진 양(기획 담당), 임민지 양(작화 담당)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실제 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이 무겁게 짊어진 인생의 짐을, 서로가 함께 나눠 진 채로 무게를 줄여서 걷자고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하는데요.

 

 

 

 

결혼과 관련이 깊어서 더 인상적인 짓다 팀! 팀원 한 분은 영상 마지막 부분에 신혼여행에서 실제로 촬영한 커플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상금을 받으면 어떻게 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다른 한 분은 본인 몫의 상금은 결혼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답니다. 다른 팀원들은 새로운 컨텐츠 제작을 하는 데에 대상 상금을 활용할 것이라고 하니 짓다 팀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

 

 

 

 

여러분은 청춘이 짊어진 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듀오 애피소드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도 같이 인생의 짐을 나눠 질 수 있는 소중한 인연과 함께 인생이라는 여행을 즐기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제2회 청춘사랑 UCC 공모전 영예의 대상 수상작 <같이 함께 우리> 아직 감상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듀오 애피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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